지난 1주일전 인천 용현동 출발 신흥동 도착 콜이 떠 찍고
바로 손님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나: 안녕하세요? 대리기사입니다.
현재 위치가 어디신가요?
손님 : 용일4거리입니다.
이에 저와의 거리가 있어 야간 할증 택시 요금등을 감안하여
나:그곳이면 저와는 거리가 있기에 근방에 있는 기사 보내 드리겠습니다.
하고 바로 끊고 상황실에 통화 연결을 하는데
나:????번 기사입니다.저와는 거리가 있고 취소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확한 장소는 용일사거리입니다.
상황실녀:그곳은 용현도 아닌가요 용현4거리 잖아요
나; 용현4거리가 아니고 용일4거리입니다.
상황실녀:용현4거리라니깐여
나:아니 손님이 용일4거리라고 하는데 택시 타고는 못가겠습니다.
상황실녀:아니 용현동인데 왜 못가세요?
나:만원 받아 택시 할증주고 모 남는다고 갑니까?
그리고 명칭을 명확하게 올려줘야지 주안하고 용현동 경계인데
동명칭을 전체를 올리면 어떻게 합니까?
상황실녀와 아웅다웅 한바탕하고 큰소리가 어느정도 오고가고는
상황실녀: 그럼 못가시겠다는겁니까?
나:예 못갑니다..
상황실녀:무쟈게 싸가지 없는 말투로~~ 그럼 가지 마세요!
이후 거의 그회사 콜을 잡을 일이 없어 지내다가 오늘 낮에 근방에
있는 콜을 잡다보니 락을 걸었놨네요..
그회사 마크가 동그라미 안에 ㅎ 이 들어가 있던데 지금 이시간도
출발지 "주안"등등 자세한 명칭이 아닌 동명칭만 올리는군여..
분명 접수 할때는 명확한 장소를확인 하는등 통화를 할텐데
대리 기사들 엿먹으라고 그러는지..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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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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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메 작성시간 07.02.28 언젠가 염창동에서 무심코 잡은 콜이 5K 가량 부족하다 싶은 계륵... 도착지도 별로 맘에 안 드는 부평에 시간은 피크... 망설이다 손과 통화해 보니 3.5 km 가량 떨어진 곳..... 접수점에 취소전화하니 남자직원 하시는 말씀.... "계시는 곳에서 가까운데요?", "아뇨~ 멀어요", "택시 타고 가면 금방인데...", "멀다니까요?", "택시 타고 얼른 가시죠?", "됐어요, 빼 주세요", "..... 알았슴다" 그 뒤 5분 ?..... 택시타라는 말이 참 쉽게 나오더군요. 요금만 제 요금이면 더 멀어도 택시 타고 뛰어 7분 넘어도 택시 탄답니다. 상황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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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텔 작성시간 07.02.28 우리 삼실 대장은 그런 업주와는 서로 공유 안 하게 그업체 락 걸어버립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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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이텔 작성시간 07.02.28 또한 양아기사도 그 양아기사만 락을 걸지않고 그업체 전체를 락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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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한 부자 작성시간 07.02.28 한겨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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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싸이공 작성시간 07.03.01 대책 안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