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우리 강아지 산책시키려 나가는데, 비가 내립니다.......
아주 조금씩~~~~
하늘을 보니, 불평과 불만이 가득찬 모습으로 잔뜩 인상을 쓰고 있네요.
몇일전 금요일에 비를 맞고 다니는 많은 기사님들을 보았습니다.
저도 비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몸살앓아 누웠습니다.
대략 18시간정도는 잔듯....
비가 많이 오지는 않을것 같지만, 온다해도 맞고 다닐만한 비겠지만...
내리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우산을 챙겨나간 헛수고 일지라도, 비는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글을 쓰는 지금도,
인상 썻다가, 해 떳다가.........
변덕스러운 날씨는, 우리 사람들의 모습을 닮은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한주의 시작.
을씨년스럽지만, 장비 준비하고 벌써 접속해놓고 띵~동(뻐~꾹) 기다려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션킴 작성시간 07.03.26 저도 지난주 금요일날 비맞고 몸살 앓았는디.. 그래서 토욜은 쉬고 일욜날 일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마바리 작성시간 07.03.26 ㅎㅎㅎㅎㅎ 저도 계속 비 질질 맞고 다녔는데.....다행히 몸살은 안걸렸어요...그래도 회복을 빨리 하셔서 다행입니다^^ 대리기사는 건강이 재산.ㅋ 수고하세요.
-
작성자바보사냥꾼 작성시간 07.03.26 비가오나~눈이오나~바람이부나~열씨미나가야죠^^
-
작성자내하나의사랑 작성시간 07.03.26 저는 머리가 길어서 비맞으면 더 청승맞어요....ㅡㅜ
-
작성자칼의노래 작성시간 07.04.20 아 비오면 일하기 싫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