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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택시기사님 의선행

작성자세븐맨|작성시간07.10.18|조회수398 목록 댓글 1

택시를 타고 중랑구 차량보관소 앞에서 하차 차는떠나고 뒤에서 와이프 하는말 힙색(지갑)을 놓구 내렸다구 합니다 돈은 약 200.000원 황당  할수없어 카드사에 전화 분실신고하고 돈찾으러 은행에 다녔왔지요 차 찾으러 그런데 견인소 경비 청년이 하는말 아까 택시에힙색(지갑) 놓고 내렸지요  그 택시기사분이

많이 찾다가 저를찾으러 갔다구 하면서 핸드폰 전화하라구 전화번호 남기고 갔다구 저가 전화해서

만났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의생각으로는 다 드리고 싶었지만 어휴~~~  그렇게 못했지요

70.000 원 밖에 못드렸습니다 이분께 응원에 메세지 한통화씩 날려주세요

010 - 4841 - 7413  이구요

여러분도 힘내시고 꼭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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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터퓨 | 작성시간 07.10.18 그래서 세상은 아직까지 살만 하다고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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