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대리운전 기사댓글보다가 캡쳐했습니다
우리야 일하는거지만 다른사람들은 짜증날만해요
버스안에서는 소리좀 줄이고 다니시는건
공중도덕의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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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夜恨대리 작성시간 07.12.17 아줌마도 띵동! 할아버지도 띵동! 새파란 청춘들도 띵동! 뒤이어 터지는 공통언어 "씨~足 놓쳤네"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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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기사랑 작성시간 07.12.17 버스/지하철에서 단 한번이라도 핸펀통화나 옆사람과 쓰잘때기 없이 주발이 깐 사람들은 덧글 내려주시요.. 그거나 그거나 다를게 머가 있겟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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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기사랑 작성시간 07.12.17 남이하면 안되고 내가하면 그럴수 있다는 생각들 가진사람들 이눔의 ㅈ깥은 세상에 천지더만여...남을 비판하기전에 항상 자신을 되돌아 보았음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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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력가 작성시간 07.12.17 버스나 지하철애서도 딩동소리 이빠이 크개 해논사람들은 정말 민폐입니다 버스나 지하철애서는 이어폰을 끼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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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니김 작성시간 07.12.17 이제는 많이 계몽되었읍니다..인천 서울 88번 905번.일산-서울 706. 분당 서울 좌석. 안양 서울 3030번 등 올라타면 거의 조용합니다.. 아니면 최저음 으로 맟추거나요.. 한일년 전만 해도 난리도 아니였읍니다.. 버스안에서 가끔 잡음 내거나. 큰소리로 동료기사와 통화하거나 대화하는사람등은 대부분 본 까페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그래도 밤이슬의 까페가 대리기사님들에게 많은 지도와 계몽을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