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같은 경우 울전동,금곡동,당수동,입북동,망포동,이목동,오목천동등이 시내 오지입니다
가끔 이곳을 가는 손을 태우다 보면 대리부르면 3~40분 기다리는건 예사라고 합니다
돈벌러 나와서 그런 오지들어가 시간,돈낭비할 사람이 어디있겠읍니까
하지만 술 취한 손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합니다
시내 9,000 이라고 광고하면서 왜 더 받냐고(10,000) 그러는데 할말없읍니다
전 그럴때 그렇게 문자오는 대리는 이용하지마시라고
가격을 싸게 광고하고 전화하면 받을거 다 받고 오히려 기사없다고 요금을 더 올려 받는다고
차라리 단골 하나 정하셔서 거기만 꾸준히 이용하시라고
어차피 피크때 인계동에서 율전동 누가 10,000에 가게습니까
수행되지도 않을콜 올리느니 칸만 채우지말고 요금을 올리던가 콜비를 빼던가
그리고 택시비보다 싼 요금으로 가면서 골목골목들어가 주차하는데가 율전동인데(손들이 매너라도 좋으면 또모를까)
어느 누가 콜을 받겠읍니까
저가 콜도 문제지만 요금의 체계도 문제입니다, 1키로도 안되는거리를 만원에 운행하고, 30여분을 운행하고 만원을 받고
웃긴게 대리요금 체계입니다(콜받고 수행후 완료를 해도 10분이 안되서 기다리다 완료한적도 있는데 그런 쐐복도 있어야죠)
글이 두서 없이 써지는데 시내에도 오지는 있읍니다. 그런 오지 잘 골라타셔서 일당이 주는 연말이 되지말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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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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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용불량탈출 작성시간 07.12.19 님 생각에 반대 의견을 올립니다.... 특정 지역에 산다고 해서 다.. 나쁘게 보는것은 색갈논쟁입니다.. 저는 무조건 거리 상관 안하고 콜 수행 합니다.. 그러다 보면, 고맙다며 단돈 천원이라도 더 주는 손이 많았고...외지라서 남들이 안가는곳을 가다보면 오히려 빠져나오는 콜을 바로바로 잡는 확률이 더 높았습니다...당수동,들어가면 콜비가 높은만큼,다음오다잡을때 택시비 부담 없습니다.. 님이 지적하신곳은 택시비 3천원만 쓰면 어디든 콜 잡고 나올 수 있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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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돼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2.20 물론 맞는 애깁니다.. 제가 적은 글은 제 경험에 비추었을때 90% 그랬읍니다 그래서 적은 글이고.. 당수동은 맞습니다 시내지만 1.5지요 나올때도 최소1.2는 받고요 그래서 들어갈만 하긴하죠 기사들이 별로 없어서 지져대는 기사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