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세상사는 이야기

제발........

작성자도우미2006|작성시간07.12.18|조회수600 목록 댓글 2

어제 새벽3시반! 이리 저리 뛰다지쳐서 인계에서 안양오는 셔틀을 타고 오는데 그나마 따뜻하니 더욱더 늘어지는 거다. 조금이라도 눈 좀붙이려는데 어느 잘난기사가 탔다. 그리고 떠들기 시작이다. 나는 이렇게 잘난는데 어떤대리업쳬는 이렇고 어느 기사는 이렇고 어느 고객은 이렇다며 1막부터 장편소설을 읽어 댄다. 입에 거품을 물고서 듣는이도 없는데 나는 늘 봐왔지만 이런 기사들 알고보면 속빈 강정이다. 제발 잠시라도 잠 좀 잡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님지존 | 작성시간 07.12.18 난 재밋 든데요. 그거 영웅담 이라고 가벼이 넘기세요 . 님도 가끔 좋왔던것 한번 애기 해주고요. 대리 1~2년 하면서 재밋던때 다들 한두번씩은 있었을 텐데요. 예를들어 전 전에 1.5키로 운전 하고 5만원 받은적 있어요. 그날 찍은것은 12k 되고요. 어찌 한 20k 넘기나 했더니 그거로 땡 됐네요. 그냥 둥실 둥실 살아요. 그날 애기 한사람 뻥이 어지간 했나보군요. ㅋㅋㅋㅋ
  • 작성자수아미 | 작성시간 07.12.19 떠드는것까지는 참지만,,,,,, 3분에 한번씩 툭 치면서 나좀 보라할땐.....콱 싸붙입니다. 잠좀 자자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