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에 아주 요긴한 오더를 찍어서
손이랑 통화하고 택시 타고 갔는데..
손이 말한 곳에 도착해 보니 썰렁하기만 하고
손이 보이지 않아서 전화해 보니 통화 중~
전화~통화중~
전화~통화중~
전화~통화중~
전화~통화중~
전화~통화중~
...
한 열번을 한것 같다..손이 아주 중요한 전화를
하는 거라 생각하고 계속 시도를 했는데
역시 통화중..
그래서 전화번호가 잘못되었나 싶어
프로그램을 여는 순간..
후... 미치겠다..
오더가 사라졌다..
걍 설정지역 오더가 줄줄줄..뿌려지는 게 아닌가..
오더 뺐다는 문자나 전화한통 없이 아주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나쁜 놈들..
손 전화번호만 보고 업체 전번을 확인하지 못했으니
내 실수고 어디가서 따질 게 못되는 상황
그걸로 걍 그날 종쳤다..
아주 진짜 나쁜 놈들이다.. 아주 형편없는...
월요일에 프로그램사에 전화해서 알아보구
전화할 테니까 발주사는 각오하고 있으시라.
일주일 내에 문 못닫게 하면 대리 안한다..
내 전직이 뭔지 알면 몸좀 사려야 할 겁니다.
pda엔 화면캡쳐 프로그램 꼭 설치해서 그때그때 빼놔야겠습니다.
아니면 업체전번 메모라도
형편없는 대리업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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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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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ni32 작성시간 08.06.02 저가콜 남발하는 업체보다 콜 올렸다가 기사님들이 그 콜을 잡아서 손님과 통화하고 가는데도 업체 마음데로 콜을 빼는 업체들이 더 나쁜것 같아요 그것도 모자라서 패널티 500원 빼가고 하하하하하하 웃고 삽시다 그돈 500원 쳐먹고 못살아라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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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ni32 작성시간 08.06.02 여러 기사님들 보세요~~~ 콜무로 올라온콜 완료 하신다음에 꼭 콜비 빼갔나 안빼갔나 확인 하세요 확인 안하시면 손해 보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그날 지나면 다음날 찾기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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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oon.. 작성시간 08.06.02 저도 예전에 몇번 당했습니다...전화해서 따졌더니 바뻐서 그랫다네요..몰랏으면 그냥 넘어갈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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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슬픈현실 작성시간 08.06.02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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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깍두기 작성시간 08.06.02 여기 리플은 왜 이런가 ...참말로 큰일이네...아니 오더가 없어졌다는데 왜 시비인가 아님 오더 뺀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