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람이려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6.03
피씨방 에서 한참을 자고일어 났더니, 처음님이 전화가 안된다고 난리부르스 근처에서 일산콜 25,000 잡아서 연락을 하니 전화가 통화 안되었다고... 감사합니다. 한시간반 정도를 졸았읍니다. 중간에 졸고 밥먹고 어떻게 수입을 맞출있냐고 야단 맞았읍니다 그래도 기분좋았읍니다 그렇게 전화를 주시는 분이 있다면 대리기사 하면서 인심은 잃치 않았구나 라는 자위를 합니다. 실은 낯에 탁송을 한건 했더니 2시넘으니 졸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