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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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태자 작성시간08.11.28 28살이라고요...허허허... 벌써 4년동안을 대리판에서 일을했다고요... 님께서는 지금 4년을 허송세월하셨습니다 그려... 또래의 친구분들보다 지금당장은 돈벌이가 좋을지몰라도 반드시 명심해야될일이 있습니다. 인생은 절대로 거짓말을 안합니다... 10대에 열심히 공부한자들이 20대에 대기업에 취직을하고 20대에 무슨일을택해서 일을 하느냐에 따라 30대에 승부가 결정되는것입니다. 지금은 친구들과 별차이가 없어 보여도 30대에 가면 서서히 차이가 나기시작하여 40대에는 영원히 따라갈수가없는 격차가 벌어지는 것임을 명심하십시요... 그럼 비교한번 들어 가겠습니다... 그대는 계속대리일을 한다는 가정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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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태자 작성시간08.11.28 님께서 4년전부터 대리일을 하셨고 님의 친구는 4년전부터 어떤기술이던 기술을 배우는 공장에서 일을 하고있다고 생각해봅시다..... 그친구는 4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비록 월급은 얼마되지 않더라도 직장에서 어느정도 기술적으로 인정을 받는 베테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30대에 가면 반장 또는 공장장도 할수있고 자기 하기나름에따라서느 그일로 사업을 시작해볼수도 있을것입니다. 또한 자기일을하면서 그계통의 인맥을 쌓게 되겠지요.. 왜 이런말 있잖습니까.. 대한민국은 인맥이라고 .. 그런와중에 자기만 열심히한다면 큰성공을 거둘수 있는 기회가 오고말지요.... 또한 자기사업을 안한다치더라도 35살정도된다면 그계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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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태자 작성시간08.11.28 베테랑으로 인정받는 기술자가 되어있을것입니다.. 그때도 님께서 대리일을 하고있다고 생각해봅시다...돈벌이 변함없습니다. 장가가기 힘듭니다. 사회적인 인맥없습니다....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낮과밤의 일차이때문에 멀어지기시작하다가 친구들과의 갭이 생기기시작하면서 점차 멀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친구들도 나이가 먹어가면서 필요에의한 친구를 찾게되어있는것이지요... 님께서는 남는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걱정마십시요... 님께서는 아직도 아아아아....직도 28청춘인것을요.......... 그나이면은 초등학교 교과과정부터 공부를 다시시작하셔도 좋을 나이 입니다.....지금시작해도 사법고시도 도전할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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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태자 작성시간08.11.28 그런 나이아닙니까? 정 생활이 그대를 솎인다 할지라면 계획을 세우세요.. 밤에는 대리를뛰면서 낮에는 학원을 다니면서 미래를 계획하세요... 미래를 확실하게 보장해줄수있는 자격증같은거 있잖습니까? 내가 그나이라면 낮에 영어회화학원을 다니고 용접이나 목수등등을 배울수잇는 학원을 찾아 공부해서 호주등으로 취업이민을 가셔도 좋을듯합니다.. 호주는 기술자들한테 취업이민을 허용하는 나라거든요....기술자들도 우대해주고..... 아무튼 눈앞의 급급한 이익에취해 큰일(인생)을 그르치는 愚(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랄뿐 이외다. 님의 미래를 위해 화이팅을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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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처니리 작성시간08.11.29 일단..주업무와 부업무의 구분을 확실히 지어야할 듯 합니다.. 1. 주.부를 구별못해서 자꾸 그만두는 듯하네요..대리가 주인지..직장을 구하는게 주인지를 결정하세요.. 2. 대리는 꼭 할겁니다...이건 잘못 생각 하시는듯..일단 직장에 들어가서 거기에 적응하고 두각을 나타내려면 시간이 걸리겠죠?..최선을 다해야한다는 겁니다..그러나 대리라는 최후의 보루를 생각하기에..마음에 안맞거나 그러면 그만두게 되는거지요.... 3. 자동차 영업..신차던 중고차던 남의 말만 듣고 결정을 내리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행동입니다..즉 신차던 중고차던 열심히해서 돈벌고 인정받는 분들 있고 또한 반대로 그만두고 에이 이건 정말 아니야 라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