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는 기사님은 대리비 받으면 무조건 감사 합니다 라고 잔돈을 팁이라고 생각 한다네요
그래서 팁이 많이 챙긴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 뭐
무조건 아무 손 한테 적용 하긴 그렇코 전 이럴때 써봤습니다.
사실 목적지 잡고 가면 00동 도착 하면 대로변에 좀 깊숙히 들어 간다거나,
가다가 경유라도 좀 그러코 일행이 있어 전철역이나 버스 정류장에 한번 세워 준다 던지,
이런건 사실 돈을 더 받긴 애매한 상황이죠.
이럴때 사실 잔돈까지 미리 준비 해서 준다하면 할말은 없지만요,
만원 짜리 로만 줄때 일단 전 감사 합니다 라고 합니다 그럼 50%이상은 잔돈 달라 하지 않터군요
물론 잔돈 달라는 하는 손도 있습니다. 이때 상황은 일단 반은 먹고 들어간 상황 입니다
5천원 거슬러 줄 상황일때, 여기서 한번더 반대 극복 할수이니까요~
사장님 여기 나갈려면 좀멀고 아님 가다가 한분 내리시 않았습니까? 그래서 전 팁주신거라 생각 했습니다.
그럼 손은 무안 한지 2천원만 거슬러 주세요 하는 손도 있더군요
그래도 막무간에 무조건 받아야 겠다는 손은 그냥 주고 돌아서 버리죠
그리고 외제차 같은 경우도 이방법을 적용 합니다 잔돈 달라 하면 전 팁을 주신거라 생각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잔돈 거슬러 주면서 외제차 타는 손님은 다 팁을 주셔서요 ㅎㅎ 하고 면박 한번 주고 잔돈을 줍니다
(왜냐하면 다 아시다 시피 외제차 같은 경우는 기사들 한테 그만큼 운행 하고 주차 하기에 부담 스러워 더 많은
신경을 쓰기에 그런 겁니다)
대리의 주도권은 손님이 아니라 기사에 있다고 생각 합니다. 단돈 몇천원 더 받고자 하는것 보다요
그전엔 순진하게 잔돈 다줬습니다 (어자피 00동은 맞으니까 할말은 없죠 아님 경유라 할수 없는 상황 이거나요)
그럼 잔돈 주면 손은 거의 받더군요.
제 경험한 바입니다 100%라고 말할순 없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