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절대..세상은..꽁짜란 존재하지 않더군요,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그 원인의 본질에 따라 결과도 그대로 따라오더군요
둘째, 내 맘대로 되는 세상은 내 맘먹기 따름이라고..내 맘이 호수인가? 바다인가? 그 문제죠
셋째, 인간이란 조물주의 선택에의해 모든 먹이사슬의 최고봉의 있는 존재라고 하지만, 가장 외로움을 타는게 바로 사람이라는것.
네째, 오늘은 어제 죽은 간 사람이 그토록 바라던 내일 이였다는 겁니다..
다섯, 지금 이순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나에게 소중하다는걸...
여섯, 모든것은 나로 인해 발생하는것, 절대 남의 탓으로 돌려서는 안된다는것.
일곱, 잔잔한 바다에서는 훌룡한 사공이 나올수가 없죠.
여덟, 된다 된다해도 잘 안되는 세상에 안된단 생각은 버려야.
아홉, 잔잔한 바다에서는 절대로 훌룡한 사공이 나올수가 없단걸...
열, 인간의 가장 큰 장점이면서 단점이 바로 말을 할수있는 언어를 가졌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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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레방아 작성시간 09.01.05 한마디로 ""내탓이오"" 란 유태인 속담이 생각납니다, 인간이 죽어서 다시 인간으로 환생하려면, 천년의 세월을 보내야 한답니다, 우리는 그 고귀한 인간으로 태어나서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겁니다, 하루 하루를 보람있게 살면 되는겁니다, 금년에 꽉찬 오십을 먹은 저로서는, 저 자신에게 어떤 아픔과 시련이 와도 내탓으로 돌릴 뿐입니다, 지금도 병상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사람들에겐, 대리운전 이라도 하면서 뛰어 다니는 우리가 부럽다고 하더군요, 제가 건강하다는것에 대하여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저에겐 금쪽같은 하루가 될것입니다,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며 그렇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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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복을입어도추워 작성시간 09.01.06 일곱,아홉 이해가안되니 번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