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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어제밤 취소시킨 콜

작성자손예쁜남|작성시간09.03.18|조회수804 목록 댓글 16

밤12:30분= 길동사거리

1:둔촌동역-번동 12    

젊은 여자손이다. 개인적으로 젊은 여자손은 괭장히 싫어한다.

취소가 많다.

번동도 번동5단지나 수유역에서 걸어 10분-15분 걸리지

번동 기산아파트나 중간에 떨어짐 완전 새된다. 걸어30분은 나가야 한다 , 취소시킴

12벌자고 택시비 들고 콜비떼고 30분걷는 미련한 짓은 안한다

2:길동사거리-신정동=15  자사콜이라 패널티도 아깝다 취소시켜달라고 상황실전화

신정동  내가 보긴 1시넘음 상황끝이다,,, 취소

3:길동 3동사무소-화곡동=13= 길동3동 사무소가 어딘지 손에게 물어보니..

길동3동 사무소 ~~ 라고만 말한다...

말하는 싸가지도 제섭다.  상황실 전화 취소. 화곡동도 가면 맨날 1만짜리박에 안보인다.

4; 길동 xx 병원-면목동=12 

닝기미  1시반넘어 면목동가면 끝이다

12타고 9600원남아 전화비에. 열나 조그만 병원찾아 어쩌구 하면  시간 다 잡아 먹는다

면목동에 도착하면 이미 상황끝이다. 피시방비 밤새 3천들던가 부랑자처럼 빈거리를 걸어야한다

 

마침 하남시-남대문 가는 버스가 보이길래 종로5가까지 오고 집에와버렷다

 

2시경에 수유 은행코너에 들어가보니 단 3명뿐이다

종로에서 왔다고 하니까 왜 종로에 머물지 들어노냐고 묻는다

법인후불콜이 많다는둥.. 소리를 하시는데

그건 초저녁7-11시 까지 얘기다

 

종로을지로 는 12시반 넘음 일이 거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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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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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손예쁜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3.18 노인네 대리에게 똑같은 말 을 그대로 면전에서 해보게. 왜 말못하지? 보이는 사람 앞에서는 말못하고 안보이는 곳에선 욕하고 쫌생이야 내가 노인네인지 안보고도 아나>? 그렇게 안보고 잘알면 로또나 사시지 안보고도 아는데 모하러 대리를해
  • 답댓글 작성자떡쇠 | 작성시간 09.03.18 야 그러다 짤려 반말하지마.
  • 작성자대기 | 작성시간 09.03.18 싸움은 말로 하는거 보다 주먹으로 하는게 더 효과적임 ㅋㅋ <싸우지 마시고 열심히 밤일? 아무튼 밤일 하셔요 ㅎ> 손도 예쁘고 성격도 명품인데 왜들 그러시나요?
  • 답댓글 작성자라피스 | 작성시간 09.03.18 ㅋ~~~
  • 작성자손예쁜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3.18 짤림 말지 모. 콜마너 짤림 로지로 가고 로지 짤림 초이가고 초이짤림 유카드가고 오라는덴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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