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누구에게나 양면성이 있습니다.
정도가 심하면 이중인격자이고
약하면 평범한 보통 사람입니다.
옛말에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카페를 보면서 느끼는건 생각의 다양성은
인정하지만 지극히 이기적인건
좀 그렇다 생각들때가 많습니다.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저또한 완전한 인격체가 아니라
본의 아니게 실수할때도 있고 상대의 마음을
아프게 한적도 있지만 항상 마음속에는
매사에 상대방을 배려하려는 소신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투는 것도 따지고 보면 살아있다는 증거인데
이왕 한평생 사시는거 덕도 쌓으시고
남을 배려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로 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넓은 지구촌에서 한국에 태어난것도 인연이고
대리운전이라는 일을 하는것도 같고
다음(daum)에 그많은 카페에서 밤이슬을 맞으며...의
같은 회원인것도 인연이고
한시대를 살고 있는것도 인연인데.................
될수 있으면 악한면은 누르고 감추고
선한면은 들추어내고
표현하며 사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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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행 작성시간 09.03.18 좋은말입니다...안좋은댓글은 그사람에게 쪽지로보내던지..욕설은.좀,,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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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愛してる! 작성시간 09.03.18 저도 최대한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려고 하는데...잘 안되네요...전 인간의탈을 쓴 악마 입니다...아주 잔인한 악마요...신은 나에게 돈과약간의 권력과 명예를 주었지만 마음속에 있는 악마의 본성은 바뀌질 않아서 결국 지옥으로 떨어졌네요 결국 수년이 지난 지금도 악마의 본성을 그대로 간직한체 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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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뜨는태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3.19 저도 성악설을 인정하는 부류인데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최고보다 최선이 아름다운 삶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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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계산도사 작성시간 09.03.19 좋은 글 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