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30분경 양재에서 콜을 잡아 손한테 연럭허니 과음으로 횡설수설하시네..30분간 숨박꼭질하여 드디어 만나가는데 편의점에 가셔가지구 담배두갑캔맥주3개를 사들고 오셔서 캔맥주드시며 횡설수설 난 건성으로 장단만 맞쳐주고..목적지에 도착하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도착해서 얼마냐하길래 30.000만원 달라고 5.000원은 출발전 30분 지연된거라말씀드리니 수표두장과 만원권 5장주며 잘가라하신다 순간 멍때리다 돈 잘못주셨다말씀드리니 아니다고 고맙다고 하며 집으로 그냥가신다..넘 과음해서 분간을 못하신것같아 손핸드폰에 자초지명 간단히 문자보내고 내일 연락달라고 그럼입금해주겠다 고하고 콜완료....그래도 같이 숨박꼭질한 5.000원은 받아야겠죠..ㅋㅋ낼연락오면230.000만원 보내드릴려구요 두서없이 섰지만 여러기사님도 항상안전운행하시고 돈받이 버시고 건강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유인(안양) 작성시간 09.03.19 ㅋ 후기 부탁 ~~
-
작성자랑이^^ 작성시간 09.03.19 정말 보내셨는지? 궁금한데 아직 말씀이 없으시네요^^ 이야기 올려주세요
-
작성자보잉74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3.20 오늘 아침10시경에 전화가와서 자다가 전화받았븝니다 손님이 너무 술을 많이 마셔가지고 정신이 없다고,,,손님이 200.000만원만 보내달라해서 바로 자다말고 은행가서 입금해주었고요..당연히 제돈이 아니라 생각했기에 .....돈 200.000만원에 제양심을 팔순없지요..그렇죠?우리회원님들....
-
답댓글 작성자천안노래방 작성시간 09.03.20 잘하셨어여! 보잉747님의 바른 양심은 나중에 꼭 복을 받을겁니다.
-
작성자코모 작성시간 09.03.20 3만원은 팁으로 벌었네요. ㅊㅋㅊㅋ, 에효 나는 언제쯤 팁을 글케 받아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