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쯤의 일이 생각나 몇자주저려봅니다.
오후8시30분경 교대역부근으로출근,자!시작해볼까나!!!
로지.콜마너2개의 플그램을 접속하고 눈알이 빠져라 집중하면서 쳐다보기를 30여분
콜도 뜸하게뜨고 그나마 갈만한콜도없고 슬슬 지루해지고 초조해지기도하는순간
갑자기 피댕이를쥔손을 가지고뒷짐을진채 한사람다가와 앉아있는날 불쌍하다는듯이
내리쳐다보면서 하는말 아 뭘그리쳐다봐요!눈도 안 아픈가 참 힘들게일하시는구만 쯧,,쯧
순간 난 갑자기 온몸에 광기가치밀어 올랏다.
짜증이밀려 오면서 참으려고 했지만 입에선 욕이튀어나갔다.
뭐라구10알넘아 조댕이함부로놀리지마라.
지금까지 참아왔던 지루함과,짜증,눈의피로감.모든감정이 폭발하면서
입에선욕이 막 튀어나갓다.
그러나 그 기사 정말 당당하다.
야 10알넘아 자동프로그램이 뭐 잘못됐냐?
법적으로도 아무하자없구 돈주고 내가 쓴다는데 니가 그거가지구 왜 욕지껄이를 하고 난리야!!!!!
결국 난 그 소리를 듣자 주먹이 튀어 나갓다.옆에 같이있던 몇명의 기사가 말리지않았으면
아마 죽여버렷을지도 모른다.(ㅎ.ㅎ 조금오버했음)
여러분 이 일을 어케 생각하시나요?
아무리 자동프로그램을 법적우로 재재할수는 없다지만 밤새눈알이 빠져라 오더창집중하면서 열심히정당한 방법으로
일하는 사람들에대한조금의 양심이라도 잇다면 과연 이런대답을 할수 있을까요?
정말로 가슴이 답답하고 할말이 안나옵니다.
남이야 그러든 말든 나하나만 잘먹구 잘살면되지...이런맘으로 사는사람들 정말 많아요.
요즘 이런말 많이 듣습니다.
아! 나도 이젠 자동깔아야겠어.너무힘들어....
하나둘씩 무너지는 기사님들보며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대체 세상이 왜 이리 돌아가는지..........
답답해서 그냥 지껄여 봣습니다.
글이 너무두서없어서 죄송하구요 ,아직 안무너지고 잘 버티시는 기사님들을 위해 모두 "화이팅"합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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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렌드 작성시간 09.04.06 홍대 제일은행에 자주나타나더니 요즘은 안나타나네요,, 키는멀대닽아서 건들건들거리는꼴이 참으로한심하더군여,, 그것두 3인1조로 바람잡니까지 달구다니고,, 쯧쯧 불쌍한넘들,, 몇몇 꼬임에넘어가신분들보면 참으로 안타깝더군여,,수입이늘었냐 물어보니 패널티만늘었다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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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놀이야 작성시간 09.04.06 더티한 넘들 그나마 염치라도 있으면 그래도 참아주겠는데~~~~ 거지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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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셔니 작성시간 09.04.07 자동쓰는 새끼들 함부로 주둥이 놀리고 다니지 마라~ 자동 쓴다고 내 옆에서 말하는 순간 뒤지는 수가 있으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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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07 자동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모두 참고 홧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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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導率(도솔) 작성시간 09.04.07 열받아도 때리지마세요. 괜히 깸값만 물게되니.. 다음에는 이런말을 던져주세요... "당신은 인생을 자동에 의지하며 살아가나본데 아마도 그콜은 하늘이 당신을 데려갈려고하는 지옥행 급행열차 오더일거네..." 라고 ... 아마도 가는내내 찝찝해서 사고나거나 양아만나서 고생 무지할겁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