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할때 주로 버스나지하철로 이동을합니다 그날따라 버스카드충전을못했습니다.. 주머니에보니 동전이 딱900원이 있는겁니다. 그전에 돈넣는곳은 900원이라도 그냥집어넣으면 별일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나온돈통은 지폐는지폐대로 동전은동전대로 넣은돈이 화면에 표시가되더군요,,아주냉정하게... 내나이,,41....등치도 제법크고..키도크고.... 버스안엔 20명정도... 900원을 넣는순간...큰소리로 기계에서나오는 소리,,, 청소년입니다!! 아~~~챙피해서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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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캔들 작성시간 09.04.13 천원짜리는 만원짜리는 어케 감별하죠? 동전이야 무게를 달면 되겠지만....울동넨 이런거 없던데요 ㅎㅎ 후져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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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둘리안 작성시간 09.04.13 천원짜리만 넣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인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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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뜨는태양 작성시간 09.04.13 푸하하!!!청소년입니다................그땐 제가요! 조로(老)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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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벽별보기 작성시간 09.04.13 저도 그전에 900원 밖에업어서 넣어밧는데 그때는 아무소리 안나드만.... 지금은 소리가 나나부넹....꼭 충전해서 다녀야겠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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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멸의악마 작성시간 09.04.14 지대로 당하셧네요,, 정상요금 내고 다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