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주입니다^^
혹시 인천분중에 루어 낚시 하시는분 계시가해서요...
민물 낚시는 몇년했는데 이곳 인천으로 이사 온 뒤로는 민물 할때가 없어서
바다 루어로 바꾸어 하고 있습니다.
동호회도 가입했지만 회원들을보니 우리가 일하는 시간에 번개모임해서 낚시를 하더라구요
같이 갈 시간도 안되고 그렇다고 일 안 하고 낚시가면 마눌 눈치도 보이고......ㅎㅎㅎ
그래서 전 토요일 격주로 시방(시화방조제)으로 나갑니다.
새벽 4~5시에 시방가서 10~11시까지 하고 옵니다. 물때표 보고요.
혼자 다니다보니 미흡한 점도 많고 나름대로 인터넷을 통해 공부하지만
그래도 "백문이 불여 일견" 이라고 같이 다니면서 배우는게 괜찮을것 같아 글 올립니다.
혹시 인천분중에 루어 하시는 분 계시면 한 수 배우고 싶네요.
그리고 전 광적인건 아니구요 간간히 취미로 합니다^^
집은 구월동이구요
시간 되시면 시방가서 한수 배우고 싶습니다.
시방도 입질이 괜찮은것 같은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차미슬 작성시간 09.06.03 연안 부두로 가세욤... 우럭이 떼로 나옵니다...물론 잔씨알...
-
작성자핸썸지존 작성시간 09.06.03 저도 낚시 좋아한는데요...ㅋㅋ 루어는 안하고요 그냥 저렴하게 원투던집니다...연안부두에서 우럭 떼로잡은적도 있고요 근데 요즘에는 쫌 힘드네요 같이함 갑시다...ㅋㅋ
-
답댓글 작성자외로운 질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6.04 근데 시방은 원투 던지면 밑걸림이 많아서 안 되는데요...저도 원투 던지다가 짱~~나서 안 던져요
-
답댓글 작성자핸썸지존 작성시간 09.06.04 네 맞아요 당연히 밑걸림이 많지요...찌달고 하면 비용도 많이들고 시화는 입질도 영...공사장 포인트 물떄 맞쳐서 가면 게도 잡힌다던데....저는 연안부두 자주가고요 LNG쪽 가끔 가여~ 언제함 같이 가져~~ㅋㅋ
-
작성자vita 작성시간 09.06.03 저번주 분당 이매동 다리를 건너는데 첨벙소리가 나서 보니 수초에 팔뚝같은 고기가 천지더군요..전에 어떤분이 장마철에 아름마을 근처에서 물고기를 바케스로 주어담았다던 말이 실감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