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세상사는 이야기

설악산 흔들바위 추락 속보

작성자어머니나무|작성시간09.06.23|조회수893 목록 댓글 13

설악산 흔들바위 추락속보!

 

설악산의 관광 명소중 하나인 흔들바위가 관광객들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으로 그만 추락하고 말았다.

 

강원도 속초경찰서는 6월22일 오후15시30분경

설악산 관광 중에 가이드 홍모씨(43살,여행업)의 설명을 듣다가 중요 지방문화제37호"흔들바위"를 밀어 떨어지게 한 관광객 제럴드씨(미국인42살)를 일행 11명과 함께 문화제 파손 혐의와 문화제 관리보호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이날 새벽 5시쯤 일출관광을 마친뒤

흔들바위 관광을 하면서 이 바위는 아무리 흔들어도

흔들리기만 할뿐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는 이드 홍모씨의 말에 따라

평균체중86kg 의 거구인 11명의 미국인이 힘껏 밀어내 흔들바위를 추락시켰다.

 

그러나 이들은 경찰조사에서 가이드의 말을 듣고 안 되는 소리라 생각해

밀어본 것뿐 다른 의도는 없었다며 범행을 완강히 부인했다.

한편 주한미군 근무경험이 있는 미국 에리조나 출신의 제럴드씨는 친구들과 내기하자며 11명이 동시에 밀어떨어트린 정황을 속초경찰서 이모경사는 미국인 제럴드씨를 고의로 범행을 한것으로 심증이 간다며 문화제청에연락해 불구속입건한 상태로 알려져있다.한편 강원도에 70년을 넘게 살아온 강모할아버지는 울산바위의 파손에 충격을받아 강릉 순천향병원으로 급히 이송중인것으로 알려져 더더울 주위의 아타까움을 자아내고있다.

따라서 이번사건의 중요성에 미대사관과 강원도 문화재청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한편 근처에서 관광주이던 일부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흔들바위는 추락시 엄청난 괭음을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시흥에 거주하는 목격자 이모씨에 따르면

흔들바위가 떨어질때 이런 괭음이 났다고 알려저 더더욱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전한다...

.

.

.

.

.

.

.

.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바나나우유를 먹고 힘을썻다고합니다

지금과 같은 무더운 날씨에는 바나나우유가 상하지도 않고 맛과

영양이 그대로 보존된다고 하니 많이들 드시고 혹시 이상있으시면

02-555-6666 고객관리팀으로 문의전화 주시기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애니멀닥쳐 | 작성시간 09.06.23 왜 요즘 바나나 딸기 안들어 있으면 그런 용어를 사용못하게 바뀐다고 하네요....붕어빵도 그럼 없어져야지요?? 붕어빵에는 붕어가 안들었잖아욧..ㅋㅋ
  • 답댓글 작성자초록기쁨 | 작성시간 09.06.23 그럼 곰탕도??....곰이 안들어 있자나요...ㅎㅎㅎ
  • 작성자저가형 말고 | 작성시간 09.06.23 이 이야기는 약 8년전쯤 떠돌던 얘긴데요.. ㅎㅎㅎ
  • 작성자또피리 | 작성시간 09.06.23 퍼다나르는 거, 전부 사기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조작의 귀재들만 모여 사는 동네거든요
  • 작성자외로운 뚜버기 | 작성시간 09.06.23 문화재 갖구 장난치시는 님두 구속해야겠네여...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