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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예원이 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25 말씀 감사합니다.. 제 입장에서야 어린아이가 고열로 시달리니 위급상황이라 생각할찌 모르겠지만 정작 판단은 단속하는 경찰관 입장에서 이루어지는터라 생명이 위급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찰이라면 아픈아이 차에 태운상황에서 실랑이를 벌여야 될찌도 모르기에 소주반병이었지만 아예 운전은 생각도 안했습니다.. 괜히 붙들려 받자 피보는건 힘없는 저희 서민들뿐일테니 더러워서 피했네요.. 그나마 요즘은 면허증이라도 있어야 밥벌이라도 할수 있으니까요 소중한 관심과 말씀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