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 휴게소 해발900미터 부터 오르기 시작해 비교적 수월합니다 이런너른 푸른초원을 걸은다음 노인봉을 향해 오릅니다
소금강 계곡
구룡폭포
저아래 야인의밤님 등산 이 란 글이 있기에 지난6월13일 오대산 노인봉을 오르고 찍은
사진 입니다 등산은 힘들고 땀흘리며 외 오르나 하지만 그러기에 더욱
느낌이 남 다릅니다 인생길도 이와같이 어려운 고비가 있지만
묵묵히 고통을 이기고 정상을 올라서면 느끼는 그 희열 성취감
바쁘고 여유가 없어도 이런 어러운 시기 일수록 가능한 산을 오르르고 노력합니다
들머리 10시30분
날머리 17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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