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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퇴근길 막콜을기대하며....

작성자강타1|작성시간12.09.02|조회수708 목록 댓글 17
송도유원지에서 계산동 15콜잡아가는중에 애인이동승 . 동춘동 둘러서 갈수있죠 ? 네 그러세요!!! 제가길을잘모르니 가르쳐주세요 !!! 남손 왈 알았어요 ; 얼마안가는데 여손왈 길도모르면서 대리왜해요 ? 내리세요!?! 택시비줄테니얼마줘요? ( 화난 어투 ) 남손왈 누님 ! 기사님순하게생기고 대리얼마안되서그러나봐요!!! 여손 듣는둥마는둥 . 택시비얼마드려요 ? 그리고 길도모르면서 .... 대리하지 마세요!!! 참,.. !!! 화를내고싶어도 똥밟은셈치면서 참았네요!!! 그리고 바로운전해서가네요 ! ( 검문안하니 ) 씁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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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천빈맘 | 작성시간 12.09.02 ㅆ ㅑㅇ ㄴ ㅕㄴ 이네요
  • 작성자밤이슬 이기며 | 작성시간 12.09.02 인간쓰레기 같은 부류죠.
    하지만 쓰레기도 감수 해야 하는게 현실이니...
  • 작성자인부지불온 | 작성시간 12.09.02 음주신고 해버리지 그러셨어요.......저는 약간 비슷한 케이스의 똘아이 년 음주운전으로 신고한 적 있습니다.
  • 작성자jwh8433 | 작성시간 12.09.03 웃기는 쓰글 걸이네요
    배려하지 못하는 마음은
    남들로부터 배려받지 못할거에요
    그 쓰글 녀ㄴ
  • 작성자외줄타기 | 작성시간 12.09.03 만약 내가 거기 그자리에 있었으면 난 어떻게 행동 했을까 숨이 막혀 옵니다 일단 돈 받아서 받은돈 얼굴에다 던져버렸을것 같은 행동였을것 같다는생각입니다 잘 참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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