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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못난 소나무가 고향 선산을 지킨다.

작성자미래(未來)| 작성시간14.10.04| 조회수599|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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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ento 작성시간14.10.04 펌글이어도 좋은글에 감사드립니다. 밖에서 일하기에 추워졌습니다. 건강 챙기시길 더불어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래(未來)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05 답글이 늦었습니다. 렌토님께서도 늘 건강유지하시고 대박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 작성자 특수임무자 작성시간14.10.04 제 생각에는 잘못된 글을 퍼 오셧습니다.

    퍼온글에 ...자식을 아주 잘키우면 국가의 자식이되고... 그 다음으로 잘 키우면 장모의 자식이되고..


    이글이 잘못된 글 입니다...


    공부만 잘시켜서 출세만 햇습니다... 그러나 그부모는

    그 자식의 인성을 잘못 가르켰다는것을 반증하는것입니다.

    인성이 바로된 자식은 국가의 자식이 되더라도..장모의 자식이 되더라도

    자신의 부모를 홀로 되도록 버리지 않습니다..

    결론은 인성을 잘 가리키지 못하였으니... 잘못키운 자식입니다 .. 부모의 잘못입니다.


    즉 잘키운 자식은 이유불문하고 늘 부모랑 늘 함께합니다


    저는 님께서 퍼온글은 문제가 있는 글로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래(未來)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04 특수임무자님,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극단적인 예입니다만 구국의 열사 안중근 장군께선 가정도, 부모도 결코 가까이 할 수 없었던 분이셨을 겁니다.
    그렇지요...?
    잘나던 못나던 자식의 인성과 부모의 훈육 등을 얘기하는 게 결코 아닐 것 입니다.
    핵심은 못난 이들을 포함하여 다함께 소중한 줄 알고 끌어안고 함께 가야하는 길이라는 것 아닐까요?
    물론 못난 자식 모두가 효자가 아닌 것처럼 말입니다.
    너그러움과 서로를 헤아려 주고 틀림이 아닌 다름을 상호 인정하며 함께 하는 우리가 되고 싶습니다.
  • 작성자 호평동광역대리 작성시간14.10.04 잘 봤습니다.
    공감이요.
    저도 울 엄니 옆에 있는 못난 소나무 네요.
  • 답댓글 작성자 미래(未來)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05 물론 저도 지지리 못난 소나무입니다. 암도 거들떠도 보지 않는...그래서 자유롭기만 합니다. ㅎㅎ
  • 작성자 오봉산뒤 작성시간14.10.04 멋진글입니다
    못난소나무동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래(未來)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05 오봉산? 혹시 안산 아닌가요? 그 산 뒤에도 못난 소나무가 고향과 선산을 지키고 있겠군요.
  • 답댓글 작성자 오봉산뒤 작성시간14.10.05 미래(未來) 네 오봉산이 전국에 많트라고요
    봉우리가 다섯봉우리 라 오봉산
    오봉닮은 오봉산
    여러유래로 오봉산이 많탐니다
    지도못난소나무에속한담니다
    무니만 ㅋㅋㅋ
  • 작성자 푸른솔바람 작성시간14.10.04 캬~~ !! 정말 글중의 글이네요
    근데 제 딸이 이번에 중간고사 전교 1등(전과목 100점)해서 입이 귀에 걸렸는데 마냥 좋아할 일만은 아니군요^^
  • 답댓글 작성자 미래(未來)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05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내 딸이 아닌 국가의 딸이 될지라도 그건 무한의 자랑일 뿐입니다. 최고!!! ^^
  • 작성자 ms88 작성시간14.10.04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좋은글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래(未來)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05 평범한 글인데 일순 멍해지더군요. 저도 맘 고쳐먹기로 작정하고 실천중입니다. ^^
  • 작성자 [야인의 밤] 작성시간14.10.05 미래님 마음의 한켠을 듣고 가는 기분입니다.
    항상 건승하시길 소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래(未來)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07 어여삐 봐주시니 그저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님께도 늘 행운과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 작성자 레옹.. 작성시간14.10.05 못난 소나무도 못되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래(未來)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07 늘 귀하고 소중한 분께서 지나친 겸손까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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