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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솔로몬의 선택

작성자타소스|작성시간15.12.04|조회수615 목록 댓글 10

한 노인이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가 보니

폐암말기라고 남은 삶을 정리하라는 말을 의사에게 들었다

그 노인은 죽기 전까지 전재산을 모조리 써 버렸다

하지만 그 후에 병원에서 의사의 오진이라는 말을 들었다

병원측은 환자에게 손해 배상을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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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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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타소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2.05 감사합니다
    나중에도 다른 거 올릴테니
    다음에도 투표해 주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타소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2.07 쉬는대리 역시 시원시원하시군요!!
  • 작성자海baragi | 작성시간 15.12.06 암 아닌것만도 감사하고
    병원 덕분에 암오진 알게되서
    평생 모은돈 실컷 써봐서
    감사하다고
    병원에 박카스
    백박스 보낸다.
    그리고
    설문조사 하는 타오스님께는
    박카스 한병
    보낸다
  • 답댓글 작성자타소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2.07 ㅋㅋ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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