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s88작성시간16.02.16
미용실에 가면 어느 연예인은 아줌마들 사이에서 감기로 시작해, 결국 죽음으로 전달 되더군요... 말이든 글이든, 이렇더라... 저렇더라 '카드라'로 전달되면 상상의 나래는 끝이 없답니다. 그 대리기사님 도대체 전치 몇 주 나왔다든가요? 여기 까페에서 모금까지(저 포함)해서 모금액도 드리고... 폭행한 유족들 유죄 확정 다 났고 단지, 저 김현이라는 의원은 증거가 미약하여 일단 무죄판결 났는데, 도대체 뭐가 유전무죄, 무전유죄 타령인가요? 불쌍한 대리기사 vs 잘난'국회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