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세상사는 이야기

오늘 열 무지 받네요

작성자두발로 뛰는 대리기사|작성시간16.09.27|조회수954 목록 댓글 10

오늘 두번째 콜인듯 계양구청에서 고강동가는콜 캣취 15000원
(이게 중요한게 아님)
간략하게 할게요
여손 태우고 고강동가는중인데 아는지인과 통화중 여손보고 대표님하면서 꾸벅꾸벅 아부하는소리들림
(나는 무관심)
통화 끝나고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음 한다는말 내사업장이 현재 열개는 넘는다 일매출 몇천이며 중국간다 등등
자랑함
속으로 부럽다 했는데 잠시후
남편과 통화하는데 전화기속 소리들림 여손 여보야 내일
어머니생신인데같이갈수있어?
하니까 전화기속 남편 하는말 내일 대리사진찍어야되 약속잡혔어 안되
차수 밀린다 말이야 등등
소리들림
대리 투잡이 아니라 이건 뭐라고 해야되나 누군 생계문제로 헐덕거리는데 누군 취미로 하고있으니 욕나온다
투잡하는사람들 힘든분도 계시지만 대부분 취미로 한다는 필이 나의 뇌리에 꽃이는 순간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량기사 | 작성시간 16.09.27 잘은 모르지만 사기꾼냄새가 코를 찌르네요.여펜네가 저정도 재력이면 아무리 남정네가 못났어도 자기얼굴때문에라도 대리안시키죠.
  • 작성자물 흐르는 대로 | 작성시간 16.09.27 근디요......열받으신다는....요지가 뭐쥬?
  • 작성자거북대왕 | 작성시간 16.09.27 남들이 취미로 해도 열받지 마세요! 열받을 이유 없어요.
    다~ 지 팔자네요
  • 작성자무한 | 작성시간 16.09.27 여손 100% 뻥이여
    돈 많은사람들 고강동 않살어요
    중상동 살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