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내용이 왔군요.
대부분 다들 아시는 내용이긴 하겠지만, 반드시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분들 성격 급하신 운전자분들중 아직도 우회전 직진 겸용차선에서 신호를
기다리기 위해 정차하고 있는 차뒤에 붙어서 비켜달라고 클랙션을
누르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차들을 위해서 비켜주거나 당연히 그래야 되는 분들도 꽤 많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운전 문화가 그러한게 사실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럴경우 비켜주는 차가 결국 위반행위를 할수 밖에 없습니다.
비켜주기 위해선 애매한 포지션으로 횡단보도를 점령하거나 교차로의 위험한 위치까지
진행을 해서 사고를 유발할수도 있기 때문이죠.
심지어는 일을 하는중에 우회전 하기 위해서 깜빡이만 넣고 기다리고 있으면
옆에 앉은 차주분께서 비키라고 앞차에게 클락션을 대신?? 마구 누르는
월권행위를 하는 분도 계십니다.
저는 그러지 마시라고 조금 기다렸다가 가시죠... 하고 말씀 드립니다만...
유럽의 경우엔 우회전시 반드시 직진신호에 따르게 되어있는 나라도 있습니다.
결국 그러한것 때문에 클락션을 울리는 뒤차에게 법칙금이 부과가 될수도 있는걸 카톡을
보고서야 알았네요.
그것까진 모르고 있었던 내용입니다.
오늘도 고생하실 동지 기사님들...
우리가 먼저 좋은 운전 문화를 정착해 나갑시다.^^
#날이 추워질 모양입니다.
오늘도 안전운전 하시고 옷들 든든히 입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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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너른바다 작성시간 17.02.09 다아는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첨 알았습니다. 뒷차가 크락숀을 누르는게 불법이었군요. ㅋㅋ 좋은거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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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새벽도깨비 작성시간 17.02.09 몰랐단 말여? ‥심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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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2.09 새벽도깨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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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너른바다 작성시간 17.02.09 새벽도깨비 오늘 첨 알았다니깐?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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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마제 길빵해 작성시간 17.02.10 이게나라입니까?헬조선입니다 백날나만 잘해봐야 좆밥소리듯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