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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 탄핵은 인용될 것인가

작성자행복제작소|작성시간17.02.13|조회수799 목록 댓글 48

 천하의 00꾼 전임 이명박이 그래도 잘한 게 딱 하나가 있다.

종편 허가를 대거 내어 준 것이다.


1987년 6.10항쟁의 댓가로 언론자유만  찾으면 된다고 

우리는 진정한 민주주의가 온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것은 터무니 없이 순진한 생각이였다.


특히 이번 정부들어 정수장학회의 지분을 가지고

방송사를 간단하게 장악해 버린다.

지분을 내세워 보도 통제와 보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

기가 막히게 잘 들어 주었다.


방송사 대표이사 임면권을 가지고

장난을 치기 일쑤였고, 그것이 들어 먹혔었다

(보수금품수수 관제데모건,새누리당 전 대표 이정현의 KBS보도국장 압력 행사건등)


또 , 이런 못된 짓은 KBS 뿐만 아니였다.

MBC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렸다.

철 지난 해수욕장처럼 시청률이고 뭐고 들여다 볼 것도

희망도 없이 만들어 버렸다...


이렇게 벌레만도 못한 무지랭이들의 조종을 받는

공중파들의 거짓말의 백미는 박그네가 외국순방 중에 나왔다.

우리 말도 못하는 주제인데도,어디 5개국어에 능통하다며

있지도 않는 사실을 만들어서 나발을 불어 대었다.


또 순방국에선 독재자의 딸에다

댓글사건으로 선출과정에 시비가 있는 대통령이라는 

냉정한 평가와 함께 괄시와 냉대를 받는 데도,


지난 번에 프랑스를 박근혜가 방문했을 때이다.

그 나라 국민들로 부터 가슴 속에서 우러나오는 환대를 받았다고 ...................헐...^^*

공중파3사가 시도 때도 없이 거짓말을 해댄다...


우리나라에 온 외국 대통령을 그런 환대를 한 적이 있었나??
참 나 원!!!. 이런 곳을 언론이라고 믿고 살았으니 박,최가 저런 장난을 쳐도.....

이렇게 용비어천가를 지상파 3사가 앵무새처럼 불러주니 국민들은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괴담과 소문으로 떠돌던 것들이 하나하나 사실로 드러났다.

JTBC는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관한 결정적 증거를 제시하여

박의 악행 및 불법, 무지,몰염치, 무능에 관하여 보도를 시작했다.(2016.10.24)


박의 문제는 무엇인인가

1.성실하지 않다.(출근도 지 멋대로다)

2.무능하다(국정현안에 대한 판단능력이 전무하다)


3.부패하다(동네 아줌마에게 특혜를 주면서 퇴임후를 계산하다)

4.범죄행위를 하고서도 불법인지도 모른다

   ( 의도는 없었다고 항변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죄형법정주의에서는

                           밤죄에 해당하는    행위를 처벌한다,


5.공적 시스템을 무너뜨리다(청와대 참모들을 상당수 범죄자로 만들었다)

6.공사의 분간이 없다(대통령은 헌법기관이다.능력이 없어면 물러가야 하고,

               사익을 위한 부당한 권한 행사는 법 이전에 도덕적으로도 지탄의 대상이 된다)


7.공감능력이 없다(자신만 아프고 타인의 국민의 아픔은 외면한다. 세월호 참사등...)

8.사람이 없다(쓴소리, 옳은 소리를 하는 사람을 전부 잘라 버린다.


9.노는 것도 통치행위이다(집에 드러누워 놀면서 대통령 행세를 하는 그녀에게

    아부꾼 김기춘은 "대통령은 계신 곳이 집무실이다"라며 직무태만을

         구로 갖다 붙히기도 했다.

10.떼먹은 세금에 대하여는 일언반구도 없다(전두환에게 받은 6억원의 증여세납부의무 불이행...)


11.자신이 적폐의 대상으로 청산되어야 할 구시대의 유물임을 모른다.

       (나라를 위하여 도움이 될 일을 단 번도 하지 않았던 이가 그 어찌 ...??)

12,기타, 박은 상식있는 모든 국민을 슬프게 한다.....

         이정도면 물러가야 정상적인 나라로서 제역할과 기능을 수행할 텐데...

            저런게 대통령이였다니......!!)


13.무식하다는 소리보다 불통을 택하다(국무회의를 진행할 능력도 없는 게

      대통령이라면 말문이 막힐 것이다.사실이다.얼마나 무식했으면 구두보고가

      필요하냐고 묻는다.오로지 서면보고만 받는다.

     김기춘이 한테 던저 주고 그의 판단대로 하면 되니까!!

    결과가 어떻게 되었나???

 14.기자회견을 할 수가 없다.(골이 비었으므로 질문에 대한 대답이 애시당초

           불가능하다....- 여기에선 전에 대변인  이였던 전여옥이 알려 줬지만

            별로 믿는 국민이 없었다.....)



암튼,그로부터 2달 반이 지났다.

당시 그것이 보도되자마자 박은 그 다음날 일단 대국민 사과방송을 한다.


그런데,그것조차도 거짓말이였으니.... 저게 사람인가 하면서 국민들이

혀를 차고 기가 막힐 수 밖에 없었다.


특검을 자신의 손으로 임명을 하면서(16. 12.1)

이 사건은 진상규명에 급물살을 타는 듯했다.


그런데,어리석은 군주=[渾君:혼군]은 예상을 전혀 벗어나지 않았다.

입 만 열면 거짓말, 자기는 통치행위였고 잘못이 없다면서도

수사에는 적극 협조하겠다고도 했다.(검찰수사에도, 특검에도....)


그런데,,,

이 여자는 부패와 불법 무능까지도 참아 왔는데, 진실조차도 없는 것이였다.

자신을 옹립하던 당은 쪼개져 나가고, 새누리에 무임승차하려던

몰염치한 늙은이는 제풀에 나가 떨어져 버렸다.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집 권여당에 유의할 만한 대권후보가 없었는데,


부패,불법,무능의 패거리당의 당수가 탄핵표결로 직무가 정지되자

그 밑에 달라붙어 영혼없는 꼬붕 짓을 하던 황교안이 여권지지율 1위를 달리게 된다.


원님 덕에 나발을 불어도 유분수지, 이런 영혼도 없는 시키가 범여권의 대권후보로

억지로 표가 몰리게 되자 표정관리에 여념이 없다...ㅉㅉㅉ


잠시 시계추를 뒤로 돌려보자!!

조갑제 같은 얼빠진 언론인이 애국자라 추켜세우던 김기춘이 어떤 인간인지

잠시 들여다보자!!


종북프레임의 설계자, 공안통치의 화신, 간첩인공제조기,유신의 설계자,

박정희,박근혜가 가장 부리기 쉬운 굴신의 달인 ..등등은 다 아는 사실이고.


이 시키는 개인의 영달을 위하여...

그 잔혹한 신치하에서 그 얼마나 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간첩이라는 올가미를

씌워 인생 전체를 망가뜨린 어쩌면 철천지 원수같은 녀석이다.


이런 매국노,노욕의 화신 ,2대에걸친 굴신의 달인은 결국 구속이 되었다.

일마의 죄상은 검사출신이 전가의 보도처럼 내세우는 공안통치의 화신이며,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절대로 자백을 하지 않는 뻔뻔함이....



공공의 안녕을 내세우며,

박처럼 얼빠진 정치를 하면서도,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꾸짖는 정상적인 국민들에게

올가미를 씌웠고, 그 명령을 조윤선이한테 하달했고 그 덕분으로 영어의 몸이 되었다.

특히 세월호 사고가 터지자 김기춘이는 박에게 이럴 때 써먹는 공안의 밑그림을 그려 줬을 것이다.


그간, 박에게는 세월호는 금기어였다.

이 인간은 도대체가 공감능력 조차도 없다.

골빈 머리를 잠시라도 잊게 만들려는 올림머리 치장과 얼굴에 찍어바르는 것, 미용시술 외에는.....


그래도,

정신나간 인간들, 박근혜의 주구들은, 하나 같이 대통령은 직접 책임이 없다고 강변을 한다.

그런데, 그 책임이 없다는 데 꼬리표처럼 그를 따라 다니며 괴롭힐까?(박의 생각에...)

바로 여기에서 정상적인 국민과 박과 그의 끄나풀들의 극명한 차이가 드러난다.


그 날 무얼 했냐고....

7시간동안 무얼했냐고 물으면 관저에서 정상적인 보고를 받고 필요적 조치를 했다고

억지를 부린다. 직원들도, 당시 들렀다던 의사도 간호장교도 모두 박을 위한 변호에만 열심이다.

왜 그럴까? 부하직원들은 박에 대한 충성심보다는 신분에 대한 불이익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지금 이 불황에 잘리면 갈데가 없다.

이것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구성원의 고통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래서 여기에 관한 법률이 제정이 되고 공정한 법집행으로 ,

정의를 위한 행동이 개인적인 행복추구와

일상의 공연 평온한 향유가 계속적으로 보장되는 법률이 밑받침이 되어야 할 것이다.


세월호 때 무얼 했냐고, 세상에서 질문을 해도

얼빠진 박과 그의 얼라들은 대답이 똑같다.

하지만 추리를 해보면 아마도 4가지 중에 하나 일 듯 하다

.

1.주사맞고 집(관저) 구석에서 드러누워서 마취에서

    깨지 않았다는 말을 하지못할 뿐 아닐까?


2.세월호 사고를 뒤늦게라도(7시간 후에) 보고를 받았지만 이게 무얼 의미하는 지

  내가 무얼 해야 하는 지를 판단을 못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것은 소관부서에서 알아서 하면 될 것인데, 굳이 나를 골치 아프까지 하냐 고 궁시렁대면서........


3.들키지 않게 해달라고 (최순실과 짜고 친 고스톱이...) 푸닥거리를 했을 가능성....


4.오늘은 아무도 들이지 마라고 명령을 하고서 질펀하게.......???


-----> 아마도 2번의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보긴 합니다만....


※박은 처음에 팽목항을 방문해서는 원고없이 마이크를 잡혀줬더니

  앵무새처럼 이런 말만 반복했다-책임자를 엄벌하겠다고.......실은 그렇게 간단한 사고가 아니였다.


 아무튼, 그녀의 지능으로는 300명이 넘는 희생자에 대한 진상규명, 사후조치,재발방치첵, 희생자 가족에 대한 예우

  보상대책, 사고유발자에 대한 처벌,구조인력에 관한 처우, 사고수습에 관한 제비용의 부담주체건 등 등에 관하여 조치가

들어 있을 리 만무했다.


대부문 직무와 관련하여 수석조차도 독대나 대면한 적이 없다고 하니

박은 그의 매일 집구석에서 드러누워서 자거나 드라마보면서 놀았다는 말 말고는 ................


세월호 유가족을 보면 나를 비롯한 보편적인 정서를 가진 사람들은 울컥함으로도

슬픔으로도, 아픔으로도 형용하기 어려운 너무도 고통스런 감정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얼간이 박의 편에 있는 인간들은 조용히 잊혀지기만을 ,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자기 자식이 그렇게 되었어도 같은 말을 할 수 있을까?

사람이라면 말이다....

세월호 유가족의 요구는 박근혜한테 이렇게 묻고 싶은 것이다.

돈이 아니다.당시의 허물을 꾸짖는 것이 아니다.


그 날, 그렇게 많은 구조 인력이 현장에 도착되었는데, 배안에 있었던 어느 누구도

구조 되지 못했다. 억울함 분통 터짐을 차치하고 왜 국가는 구조를 못했는가


명령체계에 이상인가. 구조능력의 문제인가,구조비용에 관한 문제였던가.

똑같은 사고가 일어나면 국가는 같은 짓을 반복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하면서


묻고 싶고, 그 정도의 권리는 국민인 자신에게 있다고 믿고 싶을 뿐인지 않을까??

너의 비밀 공간에서 주사맞고 찍어 바르고 놀고 먹는 팔자를 감시하거나 궁금한 것이 절대로 아니라고...

.........................


현재 대한민국에서

참 신기한 게 하나있습니다.


박이 직무정지가 되어 대통령의 통치행위가 없는데도 국가가 크게 흔들리거나 나쁘게 가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박이 하는 짓이 동네 아줌마랑 노닥거리는 소꼽놀이 수준이였기에

통치를 해도 그만, 안해도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일 뿐입니다.


저기 반핵 반대 인간들은

별의 별 꼬리표를 붙혀서 특검진행과 헌재의 심리등을 사사건건이 물고 늘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전술적 특징은 6가지입니다.


1.물타기-전임자들도 그랬다.

2. 그럴 의도는 아니였고 순수한 마음으로......현행법률은 의도에 상관없이

     이러 이러한 행위는 범죄에 해당한다-죄형법정주의 즉,행위를 처벌함

3.박은 죄가 없다, 최순실에 속은 것 밖에는

4.좌파의 음모다.-대한민국의 80%가 탄핵인용을 지지합니다.

                        좌파는 이땅에 30% 정도입니다.

                      많이 잡아도 40%를 넘어가진 않습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80%가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이미 공산국가가 되어야 맞쟎아요??

5.특검의 임명권자는 대통령입니다. 이번 사건도 박이 임명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엄한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6.실체적 진실을 외면을 하고 절차적 하자만을 물고 널어 집니다.

    [출석 요구및 진술 기회부여 vs 공정성 시비, 헌재의 구성원의 요건 미비등등..]



 이번 촛불은 얼빠진 인간들의 저주스런런 굿판 맞불에서 주장하는

좌파의 기획, 종북 프레임의 이념적 대립이 아닙니다.

또한 보수와 진보의 이념적 갈등은 더더욱 아닙니다.


이 신성한 촛불은

민심은 천심이요, 이 천심은 역사의 올곧은 정의의 흐름이요

민족정기의 올바른 외침입니다.

불의를 보고 감연히 맞서는 정의의 사도입니다.



......................................


아마도,

우리의 현명한 후손들은 분명히 물을 것입니다.

지금도 가문에 독립운동을 했다는 선조가 계시면 자랑과 함께 가슴이 뿌듯하듯이...


"아빠!!" or 엄마!!""

에전에 엄청 멍청한 대통령이 있었다면서요??


  그 때 우리 할아버지 , 할머니는 촛불이였어요??

           맞불이였어요??? 하고....................!!


아마도 바로 대답을 못한다면

        맞불이라고 단정해도 되겠지요 그쵸..?? ㅎㅎ


이 질문에 거짓말을 하지 않을려면, 하기 싫다면

  제발 당부컨대 악의 편을 들진 마세요....!!


이것(촛불)은 하늘의 명령이며 시대의 대세이거늘 천하의 하물이라도

          저지 억제치 못할지니라.....!!!(기미독립선언문에서)


"탄핵은 반드시 인용될 것입니다.

그래도 헌재의 판관들이 우병우, 김기춘 같은 얼빠진 수재들이 아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번 심판이 이념과 진영 논리가 아닌 정의와 상식의 분별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촛불 민심이 우리 겨레의 순수한 마음과 정성임을 알 것이기에 말입니다.

................................


님들의 하루를

행복과 감사로 가득찬 일상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걱정마세요^^*


그래도 지구는 돌고

역사는 언제나 진실과 정의의 편입니다.


또 뵐께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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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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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행복제작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2.14 슈바빙거 촛불의 의미는 자발성 순수성.정의감.시대정신
    깨어있는 겨레의 준엄한 명령으로 특징지어 봅니다.

    다만 적폐청산을 위한 순교나 혁명적 모험은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할거란 생각이 앞서네요
    이것은 표를 받아먹고 사는 청치인들의 한계이자.대의민주주의의 허점으로 보입니다.

    악은 대청소로 맑아진다는 어젠다는 동의하지만, "선지식이 늘어 갈수록 그에 비례하여 악지식도 늘어간다"는 어느 선철의 지적이 떠오릅니다
    불의와 환부를 도려내는 대수술,즉 적폐의 청산은 우리 기득권 부패세력의 조직적인 끈질긴 저항 이 명약관화하므로 적폐를 직시한 백서부터나와야 될 것으로 사려됩니다.

    어느 부문이 어떻게 썩어 문드러졌고
  • 답댓글 작성자행복제작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2.14 행복제작소 경과와 실태.적폐의 내용과 청산의 대상을
    제대로 파악하여야 할 것으로 봅니다.

    우리나라의 기득권 세력은 친일과 뿌리를 함께하는 종교집단 , 부패세력. 독재세력등 반민족.반민주 세력의 연합전선이라
    그들의 저항은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예전에 노통이 홀로 부패의 온상인 검찰조직의 부정부패 혁파에 나섰다가

    어이없는 부메랑에자신의 전부를 내던졌던 참혹한 패배의 역사도 있었습니다.

    해서 아무리 좋은 명분도 국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시작해야 하리라 봅니다.

    님의 목하 테제에 관한 깊이와 넓이를 가진 치밀한 분석 잘 보고 있습니다 .

    곧 한번 뵐 날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님의 강녕과 복운을 함께 빌어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복제작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2.14 행복제작소 베이비부머 마지막 세대라고 하시니
    저랑 비슷한 연배로 보입니다
    발은 국민과 함께 땅에 디디고서
    시선은 내일을 향해있고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양심과 상식을 지닌 무난한 지도자를
    기대하고 있고 차분학고 냉정하게 찾고 있습니다.

    대상이 선택되하고 있 습니다 찾게 되면
    상당한 파괴력과 확장성이 보장되는
    공약 파일을 넘겨 보려합니다.

    서민 코스프레는 애시당초 지양하고
    진정으로 국민을 섬기고 봉사할 마음으로
    출사표를 던지는 후보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눈에 띄긴하나 검증의 기간을 좀 더 가져보려합니다
  • 작성자happylife1 | 작성시간 17.02.14 짐승만도 못한 나라의 암적 존재들
  • 답댓글 작성자행복제작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2.14 짐승보다 못한 놈과
    짐승만도 못 한 존재 중에서
    누가 더 암적 일까요?? ㅎㅎ

    하여튼 죽어서도 거름조차도 아까운
    인간들이 있다더니, 요즘엔 그 존재를 찾기가
    어렵진 않아 보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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