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동에서 화곡동 콜(12k) 가는도중 손의 애가 아프다하여 밀리는길에 겨우 병원 경유 손의 마눌과 애를 내려놓고
손의 집으로 콜수행. 골목에서 세우라며 반으로 잘접힌 콜비주며 만이천입니다. 받고 운전대 인계 차는 붕 ---
콜비 확인하는 순간 아--뭥미 3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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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외로운 뚜버기 작성시간 09.01.04 뭥미?? 3천원??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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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th소년 작성시간 09.01.04 아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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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뭔디그랴~ 작성시간 09.01.04 ㅋㅋㅋ 뭥미? 그사람 고향이 궁금하네..같은 고향사람 절대로 표 안주게요... ㅋㅋㅋㅋ~~뭥미 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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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계산도사 작성시간 09.01.04 지는 수지 갔었는데 술손 이만 오천원 이라니까, 처음에 오천원권 두장, 만원권 다섯장 주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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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구52바퀴주행 작성시간 09.01.07 왼일이레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