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밤이슬을 맞으며

아 ~~~~나

작성자아톰|작성시간09.01.03|조회수1,026 목록 댓글 10

오류동에서  화곡동 콜(12k) 가는도중 손의 애가 아프다하여 밀리는길에 겨우 병원 경유 손의 마눌과 애를 내려놓고

손의 집으로 콜수행.  골목에서 세우라며 반으로 잘접힌 콜비주며 만이천입니다.  받고  운전대 인계 차는 붕 ---

콜비 확인하는 순간 아--뭥미  3천원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외로운 뚜버기 | 작성시간 09.01.04 뭥미?? 3천원??ㅎ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20th소년 | 작성시간 09.01.04 아휴.... ㅜㅜ
  • 작성자뭔디그랴~ | 작성시간 09.01.04 ㅋㅋㅋ 뭥미? 그사람 고향이 궁금하네..같은 고향사람 절대로 표 안주게요... ㅋㅋㅋㅋ~~뭥미 대박이네.
  • 작성자청계산도사 | 작성시간 09.01.04 지는 수지 갔었는데 술손 이만 오천원 이라니까, 처음에 오천원권 두장, 만원권 다섯장 주더라구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지구52바퀴주행 | 작성시간 09.01.07 왼일이레뇨?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