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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하남 신장사거리

작성자로미오 오빠|작성시간18.05.22|조회수989 목록 댓글 8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 요즘도 이런 동네가
있나 싶을 정도네요.
길거리에 말그대로 양아치들만 우글대요.
이 좁은 바닥에 약 100명쯤? 빽차 두 대에
봉고차까지 동원해 양아치들 집에 귀가조치 시키려고 애쓰네요. 다신 오고싶지 않은 험한 동네! 이 동네주민들 힘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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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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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로미오 오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5.22 바닥콜도 구경 못하고 있는데 버스타고 나가는 게 낫겠죠?
  • 답댓글 작성자타소스 | 작성시간 18.05.22 로미오 오빠 저희 집에서 200m도 안 되는 곳에 오셨군요!
    전 어제 쉬어서 일찍 잤는데
    새벽 3시~4시에 집에서 컴하고 있었습니다^^
  • 작성자마음의여유 | 작성시간 18.05.22 들어가지 말아야지 무서운 동네
  • 답댓글 작성자타소스 | 작성시간 18.05.22 근데 전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말이죠 ㅠ
  • 작성자김시인 | 작성시간 18.05.22 아 저도 있었는데... 혹 모자쓰고 첫차 몇 시에 나와요? 제가 말 걸었던 잘 생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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