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밤거리 기사가 났네요.
이러니 콜도 없고 있어도 통콜만 난무한듯 ㅜㅜ
어느 투플 기사님의 핸폰이 어려운 삶을 느끼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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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금 만지러갑니다. 작성시간 18.09.05 유흥은 줄고 피트니스나 어학학원 등은 손님 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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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대방 작성시간 18.09.05 조중동 말이 많는것 같습니다..
강남거리 다니다보면 임대..임대
..빈가계 많이봅니다..강남길거리
썰렁..신사동.가로수길 매일
가는데 빈점포 많더군요..
심지어 1년전에 ,
폐업한 빵집 !..지금도 임대중..헐 !
( 서울 관악 )
집나서면서 매일 보는데 안쓰럽네요. -
답댓글 작성자신내동용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9.05 몇일전 북창동에서 여손 콜 운행하는데 자기가 식당한다면서 회사 회식 줄었다고 임대료 걱정하더군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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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라클 작성시간 18.09.05 재거 52시간되고나면 타격이 클거라고 예건햇엇어요..역시나..이정부는 공우원 대기업위주인가봐요 우리같은 서민중서민은 안중도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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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라차차 작성시간 18.09.06 중국몽 함께하러면 앞으로 수입이 더 많이 많이 줄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