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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아무리 월요일이라도

작성자원샷원킬|작성시간18.10.29|조회수1,322 목록 댓글 7
그래도 월말인데
보릿고개 다가온 느낌이다.
활력 잃은 분위기가 역력하다.
다들 알아서 살길 찾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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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서해바다 | 작성시간 18.10.30 배고파서 수도꼭지 빨면서 물배 채우고 있습니다.
  • 작성자수지Q | 작성시간 18.10.29 정자역서퇴근합니다 아무리 콜이없어도 구미동경유 광교힐스테이트20 영통청명역경유 보정역20 잡아가신분들 부자되시길 바랍니다 에휴~
  • 작성자라페라리 | 작성시간 18.10.30 문죄인이 경제재앙을 불러왔네요
  • 작성자소리매니아 | 작성시간 18.10.30 대리하면서 어려운 고비 많이 격었지만 올해 여름부터 지금이 가장 힘든시기인듯.
  • 작성자rkdxhfl | 작성시간 18.10.30 정산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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