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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해법이

작성자돈끼호테|작성시간09.08.10|조회수336 목록 댓글 3

없는 대리판?

까페글들이 재미있는 일화등 애피소드는 점점 찾기가 어렵고 

업체에 대한 원성,  양아손의 부당한 행동, 저가오더에 대한 한탄,  니편내편 싸움등

읽어 좋은 글보다는  속  답답해지는 글들만  보입니다,

 

전년에 비해 엄청날 정도로 늘어난 저가오더들 속에

되도록 정가운행만 고집하는 타입인지라 무척 힘든 시기,

까페 대부분님들도 마찬가지라 생각이 듭니다,

근래 대리일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은 분들이 매우많이 늘었죠,

그분들 거리, 요금개념 없는 분들 많습니다,

아마도 일부 경력기사들 복귀라고 타는 저가오더도 일부 있겠지만,

구월동-신내동25k 이런 대책없는 오더

대부분은 요금개념이 없는 초보분들이 타는 경우가 대부분 일겝니다,

그것을 적절히 이용해서 요금 내리치는 양아업체들도 늘어나고,

 

서로 각자의 생각이 다 다르니 해법이 잘 안보이는것 같습니다,

그져 경기가 제대로 살아나 대리판을 떠나 본업으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아지기만 바랄뿐,

아래 어느분인가 글에 좋은 오더는 고수들이 다잡아채고

자신에게는 저가떵콜들만 보이니, 어쩔수 없이 탄다,,,는 글

그냥 떵밭에 빠졌으니 빠져나올 생각보다 그냥 떵똥이에서 뒹굴겠다는 너무 쉬운 생각이 아쉽습니다,

떵덩이도 시간가고 내버려두면 점차 황금으로 바꾸어 질건데,

그렇게 되면 점차 황금덩이들이 늘어나고 수입증가가 이루어질건데,,,아쉽습니다,

우리는 배만 잠시 고프면 되지만,

당장 음주자들 저가로 대리기사 요청해놓고 대리운전자가 오지않으면 답답하고

더 비싼택시비를 들여 이동하거나,  위험한 음주운전을 해야하는 아쉬운 입장입니다,

서울 끝에서 끝 택시비로 3~4만원인데,,대리비가 달랑 만원이라니요,,,

이게 말이 되는 이야깁니까?

 

어찌되었던 까페님들 힘들 내시고, 더운날씨에 몸조심 운전조심입니다~~~~

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한치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하나 어디에 있을까 불러봐도 소용 없었지 인생이란 강물위를 뜻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숫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한번 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한번 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가볍게 산다는건 결국은 스스로를 얽어매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살아 있는걸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가고 햇살이 비치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순간에 말라버리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한번 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일어나 일어나 다시한번 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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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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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메져가이 | 작성시간 09.08.10 글의 전후가 언밸런스 입니다 ㅎㅎ 하기야 이런걸 혼돈 이라고 하나요? 모르고타는분 알고도 정략적으로 타는분 정도만을 지키는분 그리고 노동력을 배가해서라도 일정 목표를위해 저가던 고가던 가리지않는분 배가고플지언정 자기 기준을 고집하시는분 그냥 대안없이 (언어)폭력만이 까페의 여백을 채워지는걸 보는 마음이 허공에 흩어집니다...
  • 작성자독산감자2 | 작성시간 09.08.10 참 않타까운 현실이지요 어쪄 겠어요 안암동 오거리 관악구 봉천동 1만천원 환장 하것드라구요 오다 거부 다시는 안올라 오드라구요 복귀콜이지많 과감히 에이더러운 하며 버렸는데 다시는 안보이더라구요 어떤분이 운행 하셧는지 뒤통수를 갈겨 주고픈 마음뿐 힘 내시고요 우리 화이팅 하시자고요 ^^
  • 작성자한재선 | 작성시간 09.08.10 애피소드는 누가 쓰지말라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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