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기사10년차인 본인도 매일 필드에서 정답 알고 매일 실수 후회하는 일이 있습니다
도착지 양호한 지역40.000원콜 자배 들어오면 일단 망설이고 바닥에 깔리면 45.000원 되면 잡아야지 하고 또 45.000원 자배 들어오면 50.000원 되면 잡아야지하고 머뭇거리며 패스 그리고 바닥에 3-5초 보인후 사라집니다
그리고 출발지 멀고 도착지 별로인 후진가격콜 잡고 도착지 아파트에서 주차할려고 빙글빙글 돌다 지상에 힘들게 주차하고 마무리합니다
왜 알면서 반복된 실수를 하는지 ᆢ다른분들도 경험 있지요
솔직히 40.000원에 빨리 이동후 다음콜 노리는게 개이득인데 말입니다 욕심만 많은 대리의 한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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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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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짜 달맞이꽃 작성시간 21.03.23 특히나 콜 폭발하는 9시경부터 콜 밭에 있으면 더 심해지지요.
그러다 결국엔 엉망으로 꼬여버리고.../... -
답댓글 작성자재규어 7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23 그냥 철수도 해본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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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짜 달맞이꽃 작성시간 21.03.23 재규어 77 많은 회원님들이 경험했을 겁니다.
5천만 더 키우려다 열시반 넘으면 5천이 마이너스 되는 콜로 변하니 그냥 철수하지요 -
작성자앗뜨거 작성시간 21.03.23 맨날 맨날 그생각 하면서도 막상 콜이 뜨면 육두문자 옹알이 하면서 너같으면 가겠냐? 라고 생각한구 콜이 바로 사라지는거 보면
그거라도 잡을걸 그랬나...에휴 이 상황의 반복이라 고구마 먹은거마냥 퍽퍽허네요 진짜
고민하면 늦더라구요 고민할시간에 그냥 그거 잡아서 가야합니다 안그럼 후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재규어 7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23 집 나올때 다짐ᆢ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