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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전화방과 도둑 길빵기사는 욕 먹는걸 취미로 삼아야 한다.

작성자개털날려|작성시간09.10.20|조회수527 목록 댓글 4

전화방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안된다. 물론 좋은 전화방이 있다는 걸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전화방은 그 자체로 기사들과 대립각을 이루고 기사들의 운행을 통해 먹고사는 집단이라 대척점에 있을 수 밖에 없다.

전화방 입장서 기사역시 마찬가지로 볼 수가 있다. 이상적이게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면 좋겠지만,

무식한 놈들이 전화방 좌판 쪼가리 펴놓고 골라 골라 막 세일을 하면서 기사들은 아작이 나고있다.

 

똥콜의 원인이 기사에게도 책임이 있지만 가장 큰 책임은 난립한 전화방의 무작위 영업과 가격 후려치기에 있다.

어느 글에 보니까 대리 기사는 손님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해야 한다는 상황실 미친년도 있는데 이런 전화방을 곱게 말하란 말인가.

이런 미친년에게 손님이 가랭이 벌리라면 벌려야 한다는 논리와 틀릴게 없다.

그년 가랭이는 금테 둘렀고 기사들은 술처먹은 놈 업어서 침대에 눕혀주는 하인이란 말인가.

이것이 바로 일부지만 전화방 년놈들이 기사를 바라보고 있는 시각이다.

 

정신 박약아인지 전화방 프락치인지 알 수가 없지만..전화방을 옹호하는 놈들은 뭔가.

 얍샵한 수에 몇번 당한 기사는 악감정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이런 전화방의 남 녀에게 온에서 까지 좋게 말하란 말인가.

정신 줄 놓은 인간이 아닌 다음에야 이런 말을 할 수가 없다.

 

도둑 길빵 역시 마찬가지다.

일반 길빵이야 문제가 없지만, 기사 부른걸 뻔히 알면서고 운행하는 날치기 기사넘도 곱게 말하고 봐주잔 말인가.

이런 놈들은 아주 개망신을 주고 욕지거리를 해도 하등 이상할게 없다.

 

욕이란건 논쟁을 가장 빨리 종결질 수있는 지름길이다.

상식을 벗어난 미친지랄에 욕한마디로 마무리 지을 수가 있는 가끔은 편리한 수단이기도 하다.

남의 똥창이나 훓어되며 판사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그럴듯하게 도덕가나 이해심 많은 고승 흉내를 낸답시고 근엄하게 이빨을 풀어 제끼면 안된다.

입으로 멘스하는 개소리를  아름다운 음악이라고 광고하냐.

 

찢어진 청바지도 누가 입냐에 따라 모양새가 틀리다.

멋진 배우가 입었다고 개뿔도 없는게 찢어지고 더러운 청바지 입어봐라.

걸벵이가 따로 없다. 비싼 돈들여 걸벵이 흉내내곤 멋지다는 착각에 빠져 살다 보면 인간되기 텄다.

그러니 전화방 편듭신다고 개소리나 연발탄으로 갈기고 있는 거다.

 

공자 슨상 흉내 내면서 균형잡느냐고 뺑이치는 건 알겠는데...

사나이는 불알로 균형 잡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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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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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블럭매니아 | 작성시간 09.10.20 손과 전화통화 8분도 안되서 숨이 턱까지 차는거 참고 달려왔더니 길빵~~~~~~~~~~~!! 아 꼭지돌아여 정말 ㅋㅋ
  • 작성자강태공~ | 작성시간 09.10.20 요즘~길빵이 기승을 부리네요~~오늘도 두번이나...길빵한테 당했네요...걍~접구 드왔슴다... 느그들도 당할 때 있을꺼당~~~
  • 작성자仁德院犬勢 | 작성시간 09.10.20 후~...너무 민감해 하시내요......^^*....날려님! 요즘....날씨가 추워지면 점점더 기승을 부립니다...조심들 하시고요...안운들 하세요~
  • 작성자야생늑대 | 작성시간 09.10.21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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