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밤이슬을 맞으며

아까운 내 핫팩

작성자밤길파수꾼|작성시간21.11.22|조회수800 목록 댓글 16

김포 장기동에서 횡단보도 건너는데

스타렉스 개놈시키가 무서운 속도로 달려옴

손을 드는데도 안 서네

주머니 속에 쪼물딱 거리던 핫팩을 냅다 던짐

정통으로 맞춤

소싯적에 직장인 아구부에서 투수를 봤지요

멈칫하더니 쌩

핫팩아 잘가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무한 | 작성시간 21.11.24 밤길파수꾼 ㅂㅅ 좌빨
    주디만 살아서
  • 답댓글 작성자밤길파수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1.24 무한 일베
  • 답댓글 작성자무한 | 작성시간 21.11.24 밤길파수꾼 좌빨
  • 답댓글 작성자밤길파수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1.24 무한 자랑스런 일베로 태어나 부끄러움은 개를 준 일베
  • 답댓글 작성자무한 | 작성시간 21.11.25 밤길파수꾼 넌
    무뇌
    좌빨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