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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안녕 하세요. 큰~절로 꾸벅!

작성자saigon sin|작성시간09.11.04|조회수704 목록 댓글 30

안녕들 하세요.

건강들 하시지요? 

초보?  여러 선배 님들께 인사 올립니다.

 

어제 저녁부터 밤 이슬을 맞았습니다.

밤 이슬!  거~?,  맞아 보니까 그런데로 괜찮드라구요.  운동에는 그 만한 것이  더도 없구요.  ㅎㅎ?

 

왜? ㅎㅎ, 됐냐구요?  기분이 좋아서요.

ㅎㅎ?

지는 걷는 경우가 거의 없거든요.

주로 오토바이를 사용 합니다. 차는 거의 안 쓰고요.

그러다 보니, 하체가 많이 약 하지요.

님들도 아시다시피, 하체가 약 하면 어떤가요?  그렇지요, 스테미너에 문제가 있지요. 안 그런가요?  

또한, 하체가 약 하면 거시기 님? 한테 바가지 글킵니다. 돼게 혼나 잖아요.그렇지 않은가요?

 

지 같은 경우에는 일석이조? 아니지요, 일석 삼조입니다.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마당 쓸고 동전 줍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이건 아닌가?) 삽자루 들고 도랑? 파고(이것은 모지?)

이것들은? 일석이조지!  아! 그렇지, 도랑 치고 가재 잡고 쇠주에다 가재 매운탕 해 먹기, 이러면 일석 삼조? 때려 맞춘다.

 

그렇잖아요. 가장 중요한 운동 꽁짜로 하지요, 돈도 벌지요. 직업이 또 하나 생겼지요. 안 그런가요? 님들!   ㅎㅎ? (항상 긍정적인 사고) 

또 하나? 교보 사거리에서 파는 짜장 맛 꿀맛이더군요 (배가 너무 고팟나?)  어제 저녁에.

근데, 지가 벌도 키우거든요. 제꿀!  진짜  꿀맛입니다. 그 꿀보다 더 맛이 있었어요.

 

노력 하면, 밥은 굶지 않는다는 사실!

지는 밥은 굶지 않지만요.  요즘 다들 많이 힘들잖아요. 뭔들, 찾아서 열심히 하면, 사는데는 큰 지장이 없다고 봅니다.

이리 재고, 저리 재니까, 힘든 것이고, 그러다 보면, 세월만 보내고, 가정 불란 나고, 사니 갈라 서니, 불협 화음이 나오는 것이겠지요.

님들도 아시다시피, 올해 거의 다 갔잖아요.

 

 

어제 저녁에는 이리 뛰고 저리뛰고, 운동 많이 했습니다.

돈도 좀 벌었구요.  육만 오천원이라는 거금?을  벌었습니다.  초짜?가.

지는 생활의 보탬 엄청 됩니다.  그래서 밤 이슬을 맞았지만, 기분이 좋은 것이지요. 님들은 어떠신가요?

 

지금은 제 가게에서 준비 중입니다.

오늘은 몇시에 나갈까?

매일 보는 연속극을 보고 나갈까?  아니면 일찍 시작 할까?

근데요, 이틀을 못 봤으니까, 그거 보고 나갈까 합니다. 너무 재미 있거든요.

 

오늘 저녁도 님들!

안전 운전 하시고, 돈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초짜, 이렇게 인사 올립니다. 

님들! 추워지는 날씨, 건강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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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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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saigon s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1.06 빛과 소리? 피뎅이와 핸폰은 연관성이 있네요. 짜증 나는 일이 있더라도, 마음을 즐겁게 가지면, 일이 더 잘될 것 같지 않을까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경신 | 작성시간 09.11.06 확실이 뱃살빠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saigon s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1.06 확실 하다고 말씀 하시면, 빼빼 마르는 것은 아닐까요? 이거, 그러면 큰 일이네요. 제가 조금은 날렵한 편이거든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불사랑 | 작성시간 09.11.08 이리뛰고 저리뛰고 운동좀 됐습니까 ...... 부럽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saigon s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1.09 바지가 며칠새, 헐렁 해 졌네요. 예전처럼 허리띠를 매면, 바지가 쑥~ 내려 갑니다. 그러니 운동에는 제격인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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