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홍대에서 대기중..좋은오다는 다른분들이 다 싹슬히 하시구
휴대폰 열시미 보는데..
갑자기 누가 나를 불르더군요 혹시 대리기사냐고? 네 맞다고 그랬죠
어디가시냐고 말했더니 금호동 간다고 그러더군요,,,'
그럼 얼마냐고..15K라고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가자고 하더군요
다리만 넘으면 강남이니 좋은오더에 가격도 괜찮고~^^
말도 매너있게 하고 젊은사람이라 이겐 왠떡이냐 하고 갔습죠..
첨으로 길빵을 경험했습니다.고수분들은 먼저 말해서 길빵하는데 저는 굴러들어온 호박이였습죠
그분이 그러더군요...정장에 깔끔하게 하고 다니셔서 안심이 됐다나...
요즘 복장에 신경쓰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던데...조금만 신경쓰면 이런일도 생기네요..ㅋ
다행히 막차 압구정에서 내려서 압구정 충정로 경유 화곡25k오더까지 잡았습니다..^^
근데 현장콜이여서 보험때문에 코리아상활실에서 말하고 움직였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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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담배값버는665 작성시간 09.11.05 손이 보험사 전화 하면 보험 처리 해줌다 엘아쥐 는 ~삼실 알리면 20 프로 띠가 던데 멀 안띠 간다고~ㅉㅉㅉㅉㅉㅉ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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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수 땡겨 줄까여~^^ 작성시간 09.11.05 착한 사무실은 안뗘요..정 띄겠다면 5천원에 가는데 그것두 띌래??하고 물어 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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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님과 6펜스 작성시간 09.11.05 코리아는 20% 콜비 빼가고요 사무실에 미리 보고해 손님 전화번호 알려주면 수수료 없이 보험 처리 해주는 업체도 있습니다. 로지 초이는 똥콜업체라고 욕먹지만 현장콜 수수료는 안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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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젠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05 코리아는 무조건 2천원이더군요....현장콜은 10만원찍어도 2천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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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00+마레 작성시간 09.11.06 길빵을 당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