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 불러서 가보면 얼큰하게 취한 손님이 아직술이 부족해서 혹시 기사님이 좋은 술집 아는 데 있냐고 그쪽으로 데려다 줄 수 있냐고 물어 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통상적으로 미리 자기가 알고 있는 룸싸롱 가라오케 등이 아니면 맨날 갔던데 주소 알기도 힘듭니다 그런데 제가 어저께 구로 디지털에서 세 명의 손님이 탔습니다 그런데 서초동 램프라는 가게를 아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런데 알 것 같기도 한데 긴가민가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서초동에 남부터미널 근처에 그런 것들이 많으니 갈 때까지 한번 생각해보시라고 했더니 생각이 안 난 답니다 그래서 제가 유원호 텔 룸싸롱에 데려다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유원 호텔로 갔습니다 거기 발레 기사한테 갔더니 누굴 찾아왔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오늘 처음 손님들 모시고 온 거다 그랬더니 자기네들은 멤버십 아니면 받지를 않는답니다 그런 와중에 바로 옆에 보니까 타이밍이라고 룸싸롱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차에 손님들한테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밑에 지하에 내려가서 거기 이사한테 손님 모시고 왔다고 지금 받을 수 있냐 그랬더니 빨리 모시고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명함을 주더라고요 전화하라고 챙겨주겠다고.. 그래서 문자로 계좌번호 남겨놨더니 손님들 가시고 새벽에 9만원이나 입금시켜줬더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항상 모시고 오랍니다 자기가 알아서 챙겨주겠다고 그래서 우리 기사님들도 그럴 때가 가끔 있어요 그래서 제가 공유 차원에서 여기다 명함 남깁니다 또 어떤 손님들은 거기 술값이 물어봐요 그 때는 전화를 해서 그 손님을 최이사한테 바꿔주면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