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요일 일입니다. 사실조금 매출이 기대대는 금요일 첫콜부터 역이더니
똥콜에 잦은 캔슬에 일진이 별로라 들어갈까
하다 잡은 오더 수원 매탄동 ->율전동 15 나름 괜찮은 오더입니다.
손 통화하니 남부경찰서 사거리에서 비상등 켜놓고 기다린답니다.
전 원천동 삼거리 쪽에서 뛰다 걷다 약 10분정도에 사거리 도착하니
10미터 전방 서울방향으로 비상등켠차가 있더군요
딱 전화기 드는 순간 그차 출발합디다..
그래서 바로 전화하니 안받더군요
그러더니 1분만에 문자옵니다.
운전중이라 전화받을 수가 없다고....
내가 늦었으면 보통 손이 왜빨리 안오냐고 전화오잖아요
근데 이넘은 전화도 없고 바로 가버리는 경우는
의도적이었을까요?
그리고 운전중 문자칠 여유면 그냥 전화 받아도 될 텐데...
하여튼 손한테 당하는 하루였습니다..
가끔 이런 경우를 당하면 회원님들은 어떤가요
전 의욕이 확 떨어지더라구요..미친놈처럼 밤거리 뛰어다니며 무슨짓인가..생각도 들고요
힘빠지는 하루였습니다.
횐님들 모두 좋은 일만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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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덕철 작성시간 09.11.07 어떤분들은 전화번호 있으면 한 일주일간 새벽에 잘 주무시냐고 공중전화로 전화하신다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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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원h 작성시간 09.11.07 그오더 저도어제 법원 사거리에서 보았는데 안잡았습니다 저는 착지를 중요시 하는 업무스타일입니다,,^^ 콜이 올라오는 시기에는 금액보다 착지를 먼저 생각해보는 습관을 드리면 조을듯하내요,, 수고하셨고요 양아손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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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유인(안양) 작성시간 09.11.08 빨리 잊고 다음오더 집중이 필요할때 ~ 이런일 비일비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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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밀집꽃 작성시간 09.11.08 이런 무개념 미친손들때문에 대리가힘들고 열불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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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피원 작성시간 09.11.09 그런경우 정말 힘빠지죠..왠지 목소리에 불안한 맘이 들어..5분거릴 뛰어서 갔더만...숨이 목에 차면서 통화하는데 그냥 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