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대리협회에서는 서울 경기 지역에 30여개의 지사를 확보하여 본격적인 영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합니다.
수수료는 소속대리기사에게는 5%이며 연합된 회사의콜은 10%로 정하여 대리기사들의 권익보호에 나서기로 했다고 합니다.
현재 5,000 여명의 기사들이 가입 한상태이며 연합사도 300 여개로 12월까지 800 여개로 확대 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그동안 전화방 같은 업체들로 부터 고통 받던 대리기사들의 권익이 대폭 신장될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계획되로
12월까지 대리기사50,000 여명 가입이 순조롭게 되면 이제 대리기사들은 더이상 전화방들에게 의존하지 않아도 되고 적정가격에 운행을
할수 있으리라 봅니다.이렇게 되면 서울 경기오더의 약 80%이상을 처리하게 되어 명실상부한 대리기사들에 의한 협회로서 그가치를
나타낼 수 있으리라 봅니다.
더욱이 보험 회사와도 직접 교섭으로 보험료를 20,000원으로 대폭낮추었고 프로그램 업체들로부터 입찰을 받아
지금보다는 낮은 가격에 계약 하기로 하였읍니다.무엇보다 보험료의 투명성이 보장되었고 더욱이 협회에서 운영료와 전임자의 임금및
그외 전체 매출의 10%의 예비비를 제외한 수익금은 무료셔틀 운영등으로 사용하겠다고 합니다. 또한 지역에 따라 대리 회사들의 이익에
따라 다르게 사용되던 프로그램도 통합 하게 되면 어느지역에 가더라도 양질의 오더를 순수 자연경쟁으로 업무에 일할 수 있으리라 봅니
또한 만원짜리 오더들은 모두 콜무 처리를 하기로 했으며 또한 현재 거의 개발 막바지에 있는 자플 방지 시스템이 완료 되면 자플은 완전
사라질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은 대리가격을 대폭 인상 하자고 하는건 아니고 적정한 가격으로 메이저 대리회사들이
세금도 제대로 안내면서 얻은 엄청난 이익을 우리 기사들이 나누어 가지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대리기사들이 주인이 되는 날이 올까요.......(어제 꿈속에서는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