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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처음 지원요청 해보렵니다.

작성자마이쭈|작성시간09.11.08|조회수589 목록 댓글 9

안녕하세요.

비가 억수로 오고 화성 남양에서 오랫만에 피씨방에 왔어요.

스트레스도 풀겸 어제 경유비 못받은거 전화때리니 전화 꺼놨네요 낮에는 전화 안받고요.

어제일입니다.

인천 연수동에서 봉천동 잡고 출발 하는데 계속 통화하면서 서울대 입구랍니다.

제2경이 휘릭 올라타고 새끈하게 가는데 이늠이 여가 어디냐네요.

제2경인이요. 많이 돌아가네요(멍미;)

돌긴요 금방가요 을지로입구가야한다네요.(개놈 ㄷㄷ;;)

금요일날 차는밀리고  서부간선타고 1시간반만에 을지로입구역도착.

키달라고 손내미네요.(쳐 돌았나 ㅋㅋ)

만원더 주셔야죠.

아까줬자나?(친구가 미리계산했음)

뭐라고요?(반말에대한 물음 )

아니 아까줘짜나...요(요넘봐라 ㅋㅋ)

키를 주머니에 넣고 담배 한대 물면서 ..아까지불하신건 봉천동 까지고요 더 멀리왔으면 돈을 더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고개를 끄덕이면서 어따 전화를 거네요.

휴대폰에서 여자목소리나네요 5만원만 꿔줘..(욕막 날라오고)만원만이라도..(또 욕쳐 먹고)

인간에 왜사니 쯔쯔...

내일 계좌 붙이겠다네요 키를 내줬습니다. 나보다 더 불쌍한넘이네요.만원짜리 인생도 못돼는넘...

오늘 문자 전화 다씹네요..

문자 보냈습니다 (너같은넘 한두번이냐 만원짜리 인생도 안돼는넘아 기대해도 좋아..두고보자.)

문자에 책임을 져야 할것같네요..

스트레스 쌓이신분 욕하고 싶으신분 새벽에 짜증나시거나 심심하신분 지원 부탁드립니다. 육두문자 및 아무때나 전화주시면 알아서 욕쳐먹을 겁니다  

전번 깝니다.(010-3226-9638)

비도 오고 콜도 없었지만 수고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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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언제까지 대리 | 작성시간 09.11.08 지원들어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이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1.08 힘이 돼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 작성자옥이3 | 작성시간 09.11.08 지원들어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이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1.08 아침에 일어나서 무슨 생각을 할까 궁금 합니다.ㅎㅎ 심심할때마다 놀려줘야 겠어요 ㅋㅋ 지원 감사합니다
  • 작성자마이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1.08 저에 전투력에 불을 지핍니다.전화하니 통화중이네요 또하니 안받습니다 육두문자와 염장질 문자 보내니 무시하고 답장도 없습니다.(이런 놈은 또 처음입니다)제가 생각하건데 밸두 없는 쪼다새끼거나 이런일에 이골이난 강적입니다. 적수하나 만난것같습니다. ㅎㅎ;;당황스럽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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