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안쓰고 그냥 잘려고 하는데 잠이 안와 씁니다.
신사역에서 간장게장 골목에 있는 신사동 간장게장에서 강남역까지 \12,000짜리가떠서 바로 그앞이라 잡았읍니다.
전화하니 콜센타 아가씨 전화를 받는데 저보고 손님한테는 \15,000원을 받고 콜비에서 추가로 \3,000원 공제 한다 합니다.
(따라서 계산하면 \12,000원에 20%\2,400원 추가로\5,400원 헐......)
먼소리인가 그업소에 갔습니다. '프로 간장 게장' 이라는 집인데 가보니 손님 얼마냐고 묻길래 \15,000원 이라 하니 기겁을 합니다
신사역에서 강남역이 무슨 \15,000원 이냐 \10,000 아니면 안간다 할수없이 콜센타에 전화해 사정을 이야기 하고 빼달라고 하니
아가씨 친절하게도 빼준다 페널티\1,000 원 함께....
먹고 사는게 뭔지 정말 이런콜 잡은 내가 정말 부끄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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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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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미새 작성시간 09.11.08 무슨말도 안되는 글을..아직 대리 2년동안 손이 콜 취소하는데 패널티 물리는 상황실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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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미새 작성시간 09.11.08 무슨말도 안되는 글을..아직 대리 2년동안 손이 콜 취소하는데 패널티 물리는 상황실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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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탄성 작성시간 09.11.09 싸잡아 빙신되는 짓거리는 하지 맙시다.써비스업이라고 하는 분이 이 글 본다면 정말 탄성이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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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산이요 작성시간 09.11.09 참 복장이 터지내여 이 글이 사실이면 고추띠세여...밤에 일 나오지 마시고...대리기사 알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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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uici 작성시간 09.11.10 잉...이건 무슨 시추에이션....손넘이 안간다는데 왜 패널티 띧기는건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