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잡고 만나니 술취한 부부는 아닌 한쌍의커플
차앞에 도착했는데 여자가 그냥 가라고.. 안간다고
그냥가고 완료치면 더 이득이죠? 이러는데
현금콜이었다는~~ ㅡ.ㅡ
매일 카드후불로 불렀나 보더군요. 현금 이랬더니
현금주길래 받고 완료~~
보아하니까 차앞에오니 여자가 급 땡기는게 생각난듯
뭐 나야 땡큐니까 생각이 나든말든 밖으로 나와서
커피한잔하면서 유튜브 보는데 20분쯤 흐르니까
또 콜이 올라옴 벌써 끝났나? 하고 다시 잡고
갔는데 남자가 밖에서 기다리다가 운전석에
타라고해서 탔는데 조수석에 있던 여자가 깜놀하더니
바지를 부여잡고 뒷자리로 가는데 뒤로보이는
녹색의 거시기~~~ 근데 보자마자 든생각이
에이씨~~ 마무리나 하고 부르지 칠칠맞게
못볼걸 봤네~~였습니다.
뭐 못볼걸 보여줬지만 운행시간 포함 30분만에
두콜을 부른거니 봐주기로 했습니다..ㅋ
근데 아무리 월요일이지만 오늘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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