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출발전에 말을해야지 출발하고 큰길로
나왔는데...갑자기 가는길이니까 들렀다 가자고
뭐 가는길이면 그럴수 있어서 어디냐니까...
가는길은 가는길인데 양화대교에서
강변북로 타면 5분도 안걸릴거리를
시내를 관통해서 가양대교 타자고...ㅋ
놀라서..예? 했더니 맨날 다니는 코스라나?
"이 아지매들아 그건 당신 일행 내려주려고
그쪽으로 다니는거지~" 이말이 입근처까지
숨 한번 고르고 이왕 큰길로 나왔으니 좋게가자
하고 시간이 꽤 많이 추가되니 그냥 5천냥만
추가해주세요 했더니 무슨 소리냐고 방방뜨네요
가는길인데..이 ㅈㄹ 하면서 택시탄다고
더 싸우기 싫어서 ㅇㅋ 알았다고 하고 그자리에
다시 주차해줬네요..
말이라도 좀 곱게 했으면 출발했으니 못 이기는척
하고 갈텐데... 그 코스가 당연하단듯이
명령조로 얘기하니 누가 가겠냐구요...
12시에 택시타봐라 대리비보다 더 나올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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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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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그니까요...이 아지매들도 그냥 갈줄 알았나봐요. 다른기사한테도 써먹었을수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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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oD_Year_! 작성시간 25.12.31 참 잘하셨어요 짝짝짝^^
가는길이니 비싸니 개소리 하는 것들 참고 운행하면 스트레스 받음
제자리에 갖다나야 놓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치매예방 뇌질환 예방 -
작성자로드킬 작성시간 25.12.31 탁시도 안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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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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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궁둥짝은 잘못 걸리면 클나니까..딱밤으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