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하고 새해덕담 하는중에 제꺼 주식
물린얘기를 했더니 자기가 증권회사 다닌다면서
이얘기, 저얘기 하고 추천도 해주고 그러길래
열심히 맞짱구 쳐줬더니 말을 끊지를 않네요 ㅋㅋ
그나마 콜없는 토요일이라 차 주차하고도
열심히 5분간 들어주다가 탈출했습니다..
근데 듣다보니 묘하게 설득되어지는 상황이~~
그래서 월요일에 추천해준 종목 사보려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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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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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런~ 작성시간 26.01.03 그런 경우가 있죠
얘기하다보면 자기 마누라와의 이불 속 얘기까지하는 사람들
내가 왜 이런거까지 들어야하나 싶다가도 내가 받는 돈에 이거까지 있겠지..하고
진짜일 가능성이 높겠죠. 이해관계가 없고 게다 이건 낯뜨거운 얘기도 아니니 -
작성자탄산수땡기네 작성시간 26.01.03 월욜에 살만큼 우선매입하시고, 종목오픈 하시죠.
바로 추격매수들어갑니다.
그럼, 주가 뛰고 님도 좋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부탁~~해요~~~ -
작성자ㄷH리통령 작성시간 26.01.03 팁이나 주고 잘난척 해라 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