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무동~통진 포로미 아파트
어려울 때 3년간 대리 했다고
따뜻한 커피 마시라고 5천 더
계산 마치고 돌아서서 나가는데
뒤에서 비틀비틀 퍽
손이 쓰러졌다
엎어져서 한참을 움직이지 않는다
깨워도 대꾸가 없다
뒤집어서 심폐소생술이라도 할려고 하자
깨어난다
피가 난다
흙과 자갈이 섞인 화단 비스무리 한 곳에
얼굴이 갈렸다
뺨이 찢어지고 콧잔등 이마가 찍혔다
술은 적당히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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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동~통진 포로미 아파트
어려울 때 3년간 대리 했다고
따뜻한 커피 마시라고 5천 더
계산 마치고 돌아서서 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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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쓰러졌다
엎어져서 한참을 움직이지 않는다
깨워도 대꾸가 없다
뒤집어서 심폐소생술이라도 할려고 하자
깨어난다
피가 난다
흙과 자갈이 섞인 화단 비스무리 한 곳에
얼굴이 갈렸다
뺨이 찢어지고 콧잔등 이마가 찍혔다
술은 적당히 마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