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밤이슬을 맞으며

인계동에서...

작성자가을날의 달콤했던 꿈..|작성시간26.01.05|조회수467 목록 댓글 0

날은 춥고,
일은 없고...

저 화려한 불빛아래
하나라도 더 일하려는
많은 기사님들과
잃어버린 나의 의지를 뒤로하고...
막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길..

많은 생각이 드는 하룹니다.

남은 기사님들 good luck~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