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한명이 정류장 벤치에 누워있음...
버스가 오니까 갑자기 벌떡 일어나 버스를 탐
근데 앞쪽에 서있던 여자가 뛰어오더니 그 벤치를
향해서..."야 일어나 버스왔어" 하는데 없음
옆자리에 있던 남자의 한마디...
"그여자 방금 버스탔는데요?" 그말에
남겨진 여자가 떠나려던 버스쪽으로 뛰어갔으나
버스는 떠남..
결국 벤치에서 잠자는 친구를 위해 버스를
기다리던 친구는 남겨졌고... 잠자던 친구는
버스타고 감...ㅋㅋㅋㅋ
그리고 결말..남겨진 친구는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하면서 버스 쫓아가려고 택시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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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짜 달맞이꽃 작성시간 26.03.27 버스 탄 친구는 밧데리가 없어서 친구 찾다 안 보여 다음 정거장서 내려서 다시 제자리로 가고 택시 탄 친구는 2정거장 더 가서 버스 탔는데 친구가 안 보임ㅋ
정거장에 있던 남자가 택시로 따라 갔는데요 하니까 다시 택시로 쫒아가서 버스 탐
밤새 그러고 다닐 듯ㅋ -
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ㅋㅋㅋ 그정도되면 평생 술안주 생기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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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젠가는 우리 작성시간 26.03.27 취중에도 택시비 아끼려고 n버스 기다린건데 결국엔 택시비 날리고 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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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둘다 몸을 못가눌정도로 비틀거렸는데... 그와중에도 택시비 아껴보려다가 꼬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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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굿 짜샤 작성시간 26.03.27 ㅋㅋ 굳이 쫒아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