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사는 부부인데..통화할때 와이프 였는데
말투에서 예의바름과 매너가 묻어나서 기분이
좋더군요...만났는데 남편은 말투와 행동에서
그런게 자연스럽게 나오더군요..
그렇게 기분좋게 출발했는데 가는내내 대화를
하는데도 아...참 둘이 잘 어울린다
저런사람들만 있으면 싸울일도 없고, 참 평화로운
세상이 될거같다... 이러면서 운행했는데
주차하고 마무리할때까지 예의가 너무 있어서
같이 예의있고 매너지키며 인사하고 헤어졌네요
이런손들만 있으면 일하면서도 기분좋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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