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지가 딱히 맘에 들지않지만, 내려주고나면
바로앞이 남가좌동 버스정류장이고 10분정도
운행이라 잡았는데...도착하니까 목적지를
바꾸자고 하더군요..
어디냐니까 역촌동초입...처음 목적지에서
3km는 더 들어가는곳이고, 일단 거긴 심야버스
다니는 코스가 아니라 어떻게할까?
잠시 생각하는데 바로 근처라고 거기가 콜잡기
좋다고 뻥나발을~~~당연히 추가금은 없음
말이라도 이쁘게 하고 부탁한다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갈건데... 무슨 그정도 거리는 당연히
가는거지 말이 많아~~ 이딴 말투니
누가 가겠습니까... 시간끌기 싫어서
목적지 바꿔서 다른기사 부르세요 이러고
내렸습니다..
하여간 매너도 없는것들이 융통성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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